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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샵, 자사몰 자동 구축 '원클릭 구축' 서비스 오픈
이커머스 솔루션 기업 메이크샵이 자사몰을 손쉽게 구축할 수 있는 '원클릭 구축'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이 서비스는 외부 플랫폼에서 판매하는 셀러가 별도의 복잡한 설정 없이 자체 몰을 보유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 기존 마켓에 등록된 상품 정보를 자동으로 불러와 자사몰에 연동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결제 시스템 도입 절차도 단순화했다. 신규 상점은 가입 당일부터 카드 결제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 오픈과 동시에 매출을 발생시킬 수 있다. 이를 통해 자금 회전을 빠르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자사몰을 보유하면 고객 정보를 직접 관리할 수 있어, 단골 고객 마케팅이나 브랜드 확장에 유리하다. 플랫폼 의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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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다논,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그릭요거트·발효유 부문 동시 선정
풀무원다논이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그릭요거트와 발효유 부문에 동시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이번 시상에서 풀무원다논은 그릭요거트 부문에 풀무원요거트 그릭, 발효유 부문에 풀무원다논 액티비아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그릭요거트 부문은 올해 처음 신설됐으며, 풀무원요거트 그릭이 신설 첫해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각 부문별 대표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으로, 올해로 23주년을 맞았다. 풀무원요거트 그릭은 소비자 45만 명이 참여한 조사에서 그릭요거트 부문 기대치와 브랜드 만족도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풀무원요거트 그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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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 외국인 근로자 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우석)은 지난 6일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 보호를 위해 상황별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함과 동시에 전 현장을 대상으로 ZOOM 화상 교육을 병행했다.이번 교육은 ▲상황별 응급처치 방법 ▲자동심장충격기(AED)를 활용한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미사용 시 심폐소생술(CPR) 등으로 구성됐다. 우선 상황별 응급처치 교육은 추락, 골절, 절단 등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재해 유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실제 상황을 가정해 응급처치를 직접 수행했으며, 이후 전문 강사의 피드백을 통해 올바른 대응 방법을 익혔다.심폐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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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내구성 향상 페인트’, 업계 첫 ‘국토부 건설신기술 인증’ 획득
DL이앤씨는 강남제비스코와 공동 개발한 ‘공동주택 내구성 향상 페인트 기술’이 국토교통부의 ‘건설신기술’ 인증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페인트 관련 기술이 국토부 건설신기술로 인증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건설신기술 인증은 국토부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기술 또는 기존 기술을 개량해 신규성, 진보성, 현장 적용성 등이 있다고 판단되는 기술을 인증하는 제도다.DL이앤씨에 따르면 이 페인트 신기술은 콘크리트 구조물의 내구성을 획기적으로 높여 장수명 주택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기술로 주목받는다. 신기술을 공동주택 외벽에 적용하면 콘크리트 수명을 기존 대비 5배 이상 연장할 수 있다. 외벽 손상으로 인한 보수 공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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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써밋(SUMMIT)’ 전용 커뮤니티 조명 디자인 기준 수립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이 커뮤니티 공간 전반에 적용 가능한 커뮤니티 조명 디자인 기준을 수립했다.이 기준은 단지 내 커뮤니티 공간을 단순한 부대시설이 아닌 입주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써밋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수립했으며, 해당 공간의 첫인상과 머무는 감정을 좌우하는 요소로 결정했다고 대우건설은 밝혔다.대우건설에 따르면 조명 디자인 기준의 핵심 개념 ‘Noble Glow(깊이 있는 빛)’다. 자연에서 느낄 수 있는 부드러운 빛의 인상을 현대적인 주거 공간에 적용해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 과도한 밝기나 자극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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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측, 특검 '공소장 변경' 놓고 공방… "재판 다시" 주장에도 재판부 변경 허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우두머리 혐의 재판에서 내란특검팀의 공소장 변경 신청을 두고 윤 전 대통령 측과 특검팀이 대립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특검팀은 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지난달 말 윤 전 대통령 등의 공소장 변경 허가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특검팀은 "공소제기 이후 현재까지 진행된 증거조사 결과와 공판 단계에서 압수된 추가 증거 등을 반영했다"고 변경 내용을 설명했다. 이에 윤 전 대통령 측은 "범행 시기, 내용, 방법, 범위 등이 너무나 많이 바뀌어서 공소사실의 동일성이 전혀 없다"며 변경을 허가해선 안 된다고 주장하고 공소장이 변경된다면 방어권 행사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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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신의경(한국이민정책학회 이사)씨 모친상
▲ 양옥진씨 별세, 신재우씨 부인상, 신의경(한국이민정책학회 이사)·신승호·신병호씨 모친상, 박은숙·고민정씨 시모상 = 7일, 제주 제주시 혼길장례식장 301호, 발인 9일 오전 7시. <aside class="aside-box004" style="display: block; margin: 40px 0px 0px; padding: 0px; font-style: normal; font-variant-ligatures: normal; font-variant-caps: normal; font-variant-numeric: inherit; font-variant-east-asian: inherit; font-variant-alternates: inherit; font-variant-position: inherit; font-variant-emoji: inherit; font-weight: 400;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16px;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Pr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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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무죄 판결에 檢잘못 탓해야지 왜 항소포기 비난하나" 언론 균형보도 당부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기자단과의 오찬을 가지며 언론에 균형 보도를 당부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된 기자단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한중간 서해 구조물 문제에 대한 언론의 균형 있는 보도를 당부하면서 "이 얘기를 해야겠다"며 운을 뗐다. 이 대통령은 먼저 "검찰의 기소가 잘못됐다고 법원이 판결하면 우리는 통상적으로는 잘못 기소한 검찰을 비판한다"며 "희한하게 이재명이나 민주당이 관계되면 법원 판단이 잘못됐다고 검찰을 두둔한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어 "이상하지 않나. 기소를 잘못한 것을 탓해야지 왜 법원이 판결을 잘못했다고, 항소해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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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남경호(GS건설 부사장)씨 부친상
▲ 남태희씨 별세, 남경욱·남경호(GS건설 부사장)·남영미씨 부친상, 명민주씨 장인상, 박윤정·심준희씨 시부상 =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9일 오전 10시 ☎ 02-2072-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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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가락시장 찾은 정청래, 지선 체제 전환 본격화... 민심공략 시동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7일 아침 새해를 맞아 서울 송파구 가락동 농수산물 시장을 찾아 청소 봉사에 나서며 민생 스킨십 채비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정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 등 작업복 차림으로 약 1시간 30분 동안 청과물 시장 바닥의 쓰레기를 청소하고 경매장에서 물품 하역 작업을 지원했다. 정 대표는 작업을 마친 뒤 "새해를 맞아 현장최고위를 많이 하려고 한다. 목표는 일주일에 적어도 두 번은 현장에 나가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민주당은 내란잔재 청산과 개혁입법 추진은 그것대로 하면서 민생 현장 속으로 항상 달려가는 책임 있는 여당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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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 파주시장 출마 공식 선언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이 7일 파주시청 본관 계단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파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고 의원은 출마 선언에서 “변화는 파주시민만이 만들 수 있다”며 “시민이 불편하면 행정은 움직여야 하고, 시민이 요구하면 결정은 미뤄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고 의원은 기자회견 장소로 본관 계단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바로 위에 시장실이 있는 자리이며, 시민들이 행정이 응답하지 않을 때 마지막으로 선택해 온 곳”이라며 “항의의 장소가 아니라 행정이 응답하지 않았다는 기록이 쌓인 곳”이라고 설명했다.이날 기자회견에서 그는 GTX 공사 발파 공법과 보상 문제, 마장호수 관광지 개발 과정에서 광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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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컨소시엄, 국가 AI컴퓨팅센터 첫 공식 현장 방문
삼성SDS 컨소시엄이 국가 AI컴퓨팅센터 공모에 참여한 이후 첫 공식 대외 일정으로, 전남 해남에 위치한 국가 AI컴퓨팅센터 부지를 방문했다. 민·관 출자 및 정책금융 대출 등 총 2조원 이상의 사업비가 들어가는 국가 AI컴퓨팅센터는 초거대 AI 모델 개발과 대규모 데이터 처리를 위한 고성능 연산 자원(GPU 등)을 기업·대학·연구기관에 제공하는 시설로, 정부가 추진하는 'AI 3대 강국 도약'을 뒷받침할 핵심 인프라다. 정부의 '인공지능(AI) 고속도로' 구축을 위한 국가 AI컴퓨팅센터는 오는 2028년까지 첨단 GPU 1.5만장 이상을 확보, 2030년까지 지속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삼성SDS 컨소시엄은 지난해 10월 국가 AI컴퓨팅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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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 부산·울산 교육연수원과 MOU 체결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원장 심한수)이 6일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원장 허남조), 7일 울산광역시교육연수원(원장 한현숙)과 교원 연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간 연수 협력을 통해 교원 연수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식에는 각 기관 원장이 참석해 연수 과정의 질적 성장을 위해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우수 연수 사례 공유 및 확산 ▲연수 평가·질 관리 정보 교류 ▲교원 연수 과정 개발 및 운영 ▲강사 인력, 교육 콘텐츠 등 연수 자원의 상호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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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업 애로 원스톱 처리 플랫폼 ‘기업SOS’ 1월 서비스 시작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기업이 겪는 규제, 인허가, 자금, 인력, 판로 등 다양한 문제를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기업SOS’를 1월부터 서비스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플랫폼은 기업 중심으로 설계돼 더 이상 담당 기관을 일일이 찾거나 문의할 필요가 없도록 맞춤형 애로 처리 시스템을 제공한다.새 시스템(www.giupsos.or.kr)에는 인공지능(GPT) 기능이 도입돼 기업이 애로를 입력하면 AI가 내용을 정리하고 핵심을 요약해 신속한 상담과 대응을 돕는다. 단순 문의는 즉시 해결 방향을 안내하고, 추가 지원이 필요한 경우에는 상담 신청과 전문가 연계로 이어진다. 또한 STT(Speech to Text) 기능을 통해 전화로 접수한 기업 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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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1조7천억 원 지원
경기도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도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총 1조 7천억 원 규모로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자금은 대내외 경제 여건 악화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대상으로 저금리 정책자금 지원을 지속하고, 기술력 우수 기업, 지역균형발전기업, 수출기업 등에는 전략적 지원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뒀다.지원 규모는 운전자금 1조 2천억 원과 시설자금 5천억 원으로 나뉜다. 운전자금은 ▲경영안정자금 1조 원 ▲특화지원자금 800억 원 ▲특별경영자금 1,200억 원으로 구성되며, 시설자금은 창업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장 매입·임차비와 건축비 등에 활용할 수 있다.경영안정자금은 중소기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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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 올해도 시행
경기도가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한다. 대상은 준공 후 10년이 지난 단독주택과 다세대·연립 공동주택으로, 사전 수요 조사로 용인, 고양, 평택, 파주, 김포, 하남, 광명, 이천, 구리, 여주, 과천, 가평, 연천 등 13개 시군 85세대가 선정됐다.지원 대상 세대에는 고성능 창호, 고기밀 단열보강, 고효율 조명·보일러, 차열도료 등 공사비 일부가 지원되며, 단열보강과 창호 교체 중 한 가지는 필수로 적용해야 한다. 도비와 시비는 각각 50%씩 부담하며, 1세대당 최대 지원 금액은 1천만 원이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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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아동수당법 합의 처리... 지급대상 확대·비수도권 추가 지급
아동수당법 개정안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보건복지위는 7일 오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 이어 전체회의를 열고 아동수당법 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가결했다. 개정안은 올해 아동수당 지급 연령을 기존 만 7세 이하에서 만 8세 이하로 높이고, 매년 연령 상한을 한 살씩 높여 2030년부터는 만 12세 이하까지 폭넓게 지급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또 비수도권과 광역시를 제외한 인구 감소지역 아동에게는 기존 10만원에서 월 5천∼2만원 더 주되, 이는 일단 올해만 시행한다는 내용도 담겼다. 다만 더불어민주당이 지방자치단체가 지역화폐로 아동수당을 줄 경우 1만원 더 지급할 수 있게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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