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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의원 청렴교육 의무화 추진… 조례 개정안 심의
경기도의원 155명이 공동발의에 참여한 조례 개정안이 제출되면서 의원 개인의 청렴교육을 제도적으로 의무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현재는 의장이 행동강령 교육계획을 세워 연 1회 이상 교육을 실시하도록 돼 있지만 의원 개개인의 교육 이수를 직접 규정한 조항은 없다. 이 같은 차이를 보완하는 내용의 ‘경기도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393회 임시회 심의를 앞두고 있다고 경기도의회는 밝혔다.남종섭 의장(더민주·용인3)이 대표발의한 이번 개정안은 도의원이 부패방지 관련 교육을 매년 한 차례 이상 이수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통과될 경우 광역의회 차원에서는 경기도의회가 의원 청렴교육 의무를 조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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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김효년 2연패 도전… 심상철·김도휘·김완석·박원규 대항마 부상
올 시즌 대상경주 정상 경험을 쌓은 강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면서 서울올림픽 38주년 기념 대상 경정의 우승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김효년은 지난해 우승에 이어 사상 첫 대회 2연패를 노리고, 김도휘·김완석·박원규는 올 시즌 주요 대상경주에서 거둔 우승 경험을 앞세워 맞선다.‘서울올림픽 38주년 기념 대상 경정’은 9월 16일과 17일 제38회차 일정으로 미사경정장에서 열린다. 출전 선수는 26회차부터 36회차까지의 평균 득점을 기준으로 선정된 상위 12명이다.이번 대회에서 김효년(2기·A1)은 지난해 정상에 오른 데 이어 두 번째 우승을 겨냥한다. 최근 경기력도 상승세를 보이는 데다 예선에서 유리한 인코스를 배정받을 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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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AI 영어교육 학교 확산 속도… 100개교 성과 공유
AI를 활용한 영어교육이 실제 학교 수업과 평가에 적용되는 가운데 경기도교육청이 100개교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확산 방안을 구체화하고 있다.학생별 듣기·말하기 평가를 지원하는 플랫폼의 활용 사례와 학교 적용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교육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경기도교육청은 5일 밝혔다.이날 스카이파크에서 열린 ‘2026 경기 외국어교육 글로컬 역량강화 연수 및 정책실행연구회 워크숍’에는 경기 교원과 경기도영어교육정책실행연구회 연구위원 등이 참석했다.도교육청이 운영한 ‘2026 경기외국어미래교육 LAON(라온) 선도학교’는 도내 4개 권역 100개교에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학교별 AI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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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한국어교육 국제화 속도 낸다… ‘AP Korean’ 도입 전략 논의
세계 각지에서 커지는 한국어 학습 수요를 국제적인 교육 성취로 연결하기 위한 논의가 경기도에서 구체화되고 있다.AP Korean의 국내 도입을 위해 교육과정과 학습 기반을 어떻게 마련할지, 국내외 교육기관이 어떤 협력체계를 구축할지를 논의했다고 경기도교육청은 7일 밝혔다.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세미나에는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을 비롯해 교육부 관계자와 국내외 한국어교육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AP Korean 추진위원회와 김준혁 국회의원도 함께했다.논의의 중심에는 해외에서 한국어를 공부한 학생들의 학습 성취를 대학 진학과 학업 과정에서 인정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드는 방안이 놓였다. 참석자들은 한국어교육의 국제적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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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경륜, 다시 뜨거워진다… 박제원·양승원·황인혁·김영수 ‘부활의 질주’
충청권 경륜이 신예의 급부상과 기존 강자들의 회복세를 바탕으로 선수층 전반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있다.종합순위 9위 양승원이 부상 공백을 털고 특유의 젖히기를 되찾은 데 이어 올해 데뷔한 박제원이 특선급에서 공격적인 승부를 이어가며 상위권 진입을 바라보고 있다.박제원(30기·S1·충남 개인)의 가장 눈에 띄는 기록은 승부 방식이다. 7월 10일 특선급 첫 경주에서 선행으로 우승한 뒤 치른 13경주 가운데 선행이 8회, 젖히기가 3회였다. 상대를 따라가는 마크 승부는 2회에 불과했다. 직접 경주를 주도하는 빈도가 높았다는 의미다.이 같은 흐름 속에서 최근 3회차 득점 순위도 13위까지 올라왔다. 우수급을 거쳐 특선급에 진입한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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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앤리조트, 리워즈 5단계 개편… 회원 전용 혜택 확대
롯데호텔앤리조트가 멤버십 등급을 5단계로 세분화하고 객실부터 다이닝·골프·PB상품까지 회원 전용 혜택을 넓힌다.최상위 회원에게는 별도 체크인·체크아웃 공간을 제공하고, 31개 호텔이 참여하는 통합 프로모션에서는 객실 상품을 최대 35% 할인한다.개편된 롯데호텔 리워즈는 멤버·실버·골드·플래티넘·다이아몬드 등 5개 등급으로 운영된다. 새로 만들어진 다이아몬드는 연간 60박 또는 11만 포인트를 달성한 회원에게 부여된다. 실버는 2박, 골드는 12박, 플래티넘은 30박이 승급 기준이다.멤버십 개편과 함께 9월 7일부터 14일까지 ‘LHR(롯데호텔 리워즈) 슈퍼딜’도 진행된다. 국내 25개와 해외 6개 등 모두 31개 호텔이 참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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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에 남은 악기 서로 나눈다… 예술교육 자원 활용 확대
경기도교육청이 학교마다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악기를 교육자원으로 돌려 학생들의 예술 경험을 넓히는 데 나선다.학교가 내놓은 악기를 다른 학교가 찾아 활용할 수 있는 공유 체계를 ‘RAS경기예술마루’에 마련하고, 악기의 상태 점검과 수리, 운반에 필요한 비용까지 지원한다고 경기도교육청은 밝혔다.학교 간 악기 연결 창구는 플랫폼 안에 설치된 ‘소리이음마루’다. 악기를 보유한 학교는 9월 9일부터 16일까지 사용하지 않는 악기를 등록하고, 필요한 학교는 9월 30일부터 10월 7일까지 공유 가능한 악기를 살펴본 뒤 관리전환이나 공유를 신청할 수 있다. 11월에는 2차 사업이 진행된다.이번 사업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학교가 악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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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판결]'치매환자 96시간 결박해 폐색전증 유발' 의사, 2심도 "집행유예" 선고
치매 환자를 90시간 넘게 침대에 묶어둬 폐색전증을 입힌 혐의로 기소된 50대 의사가 항소심에서도 금고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항소4-3부(신지은 부장판사)는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인천 모 병원 정신의학과 의사 A(55)씨에게 원심과 같은 금고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사회봉사를 유지했다고 7일, 밝혔다.검찰에 의하면 A씨는 2018년 8월 3일부터 10일까지 인천시 남동구 한 병원에서 자신이 주치의를 맡은 뇌출혈·치매 진단 환자 B(79)씨를 충분한 주의 조치 없이 침대에 장시간 결박하도록 해 폐색전증을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조사결과 A씨는 B씨 가족으로부터 신체 억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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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빛가람 페스티벌서 공개강연·에너지 체험 운영
전력거래소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공개강연을 열고 어린이·청소년이 전력과 에너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한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중년의 삶을 주제로 한 강연과 태양광 주택 제작, 페이퍼램프 만들기, 전기화재 예방 안내 등이 포함된다.공개강연은 10일 오후 2시 전력거래소 본사 1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기존 임직원 대상 프로그램이었던 ‘공감과 혁신 특강’을 지역사회에 개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가족·청소년·여성·중년 분야 상담 및 교육 전문가인 조윤정 작가가 ‘중년, 여생이 아니라 본생입니다’를 주제로 강연한다.11일부터 12일까지는 빛가람호수공원에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미취학아동과 청소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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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노동청, 중대재해 고위험 기계·기구 사고 예방 불시 점검
부산고용노동청장(청장 직무대리 곽희경)은 9월 7일 부산 사하구 소재 금속제품 제조사업장을 불시에 방문해 중대재해 고위험 기계·기구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제조업 현장에서는 지게차, 크레인, 컨베이어를 이용한 작업과정에서 끼임·떨어짐·맞음 등의 사망·부상 사고가 지속되고 있어, 유사사고 예방과 현장 위험요인 개선을 위해서다.최근 제조업 사업장 고위험 기계·기구 사고사례를 보면 [지게차] ’26.6.1. 경남 김해시 지게차 포크 팔레트 위에서 벽면설치 작업중 떨어짐 사고, [크레인] ’26.6.27. 전남 영암군 천장크레인으로 인양중인 선박부품에 맞음사고, [컨베이어] ’2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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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지법 판결]'동료 여자친구 강제추행' 공군 대위 정직 1개월, 정당하다" 선고
술자리에서 동료의 여자친구를 강제 추행한 공군 장교가 정직 처분에 불복해 소송을 제기했으나 패소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청주지법 행정1부(김성률 부장판사)는 최근 공군 A 대위가 제19전투비행단장을 상대로 낸 징계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7일, 밝혔다.조사결과 그는 당일 B 대위 등과 술을 마시다 그가 잠들자 C씨를 옆방으로 끌고 가 신체를 강제로 만졌고 이 과정에서 C씨를 다치게 한 것으로 나타났다.A 대위는 "C씨를 강간하려 한 사실이 없고 C씨 역시 자신에 대한 처벌을 원하지 않으므로 징계가 취소돼야 한다"고 주장했다.하지만 재판부는 "원고는 C씨의 저항 소리를 듣고 깬 B 대위에게 적발됐을 당시 C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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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동문 지성원 대표, 첫 발전기금 1천만원… 건설환경공학 후배 장학금으로
지성원 지유건㈜ 대표가 모교인 인천대학교에 처음 발전기금을 기탁하며 후배들을 위한 장학 지원에 나섰다.인천대학교발전기금은 지 대표가 전달한 1천만원을 건설환경공학전공 학생 장학금으로 활용한다고 4일 밝혔다.지 대표는 인천대에서 전문 지식과 경험을 쌓은 뒤 건설업 분야에서 지유건㈜을 이끌며 기업을 성장시켜 왔다. 이번 기부는 모교의 발전과 후배들의 교육환경 개선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기부금의 사용처는 지 대표가 몸담았던 건설환경공학전공으로 정해졌다. 대학은 해당 기금을 학생들의 학업 부담을 덜고 전공 분야 인재를 양성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발전기금 전달식은 지난 4일 인천대 대학본부에서 열렸다. 이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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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고객 맞춤형 키친 설계 경쟁력 겨룬다… ‘한샘유로 레이아웃 페스티벌’ 개최
고객의 생활 방식과 주거 환경에 맞춰 주방 공간을 설계하는 역량을 겨룬 한샘 리하우스 디자이너(RD) 경연에서 부산중앙대리점 정영학 RD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한샘(대표 김유진)은 지난 2일 전국 RD를 대상으로 ‘제2회 한샘유로 레이아웃 페스티벌’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올해 대회에는 전국 2,000여 명의 RD 가운데 205명이 본선에 참가했고, 최종적으로 7명이 결선에 올랐다. 참가자들은 실제 아파트 도면과 구체적인 고객 조건을 바탕으로 키친 설계안과 상담 방식을 제시했다.평가는 설계와 상담 역량을 나눠 이뤄졌다. 설계에서는 고객 특성에 대한 이해와 예산, 동선·수납, 디자인 등을 살폈고 상담에서는 공간의 가치를 전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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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파주 카페 냉동창고서 '꽁꽁 언' 시신… 피의자 "검거"
경기 파주시의 한 카페 냉동창고에서 60대 여성 시신이 얼어붙은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은 피의자로 30대 카페 사장을 검거해 구속 상태로 조사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에 의하면 지난 4일 오전 0시께 서울에서 60대 여성 A씨에 대한 실종신고가 접수됐다.A씨의 휴대전화 위치 등을 토대로 행방을 추적한 경찰은 같은 날 오후 2시께 파주시 문산읍에 있는 카페 냉동창고에서 A씨의 시신을 발견했다.경찰은 실종 당시 피해자와 함께 있던 해당 카페 사장 30대 남성 B씨를 피의자로 특정하고 시신 발견과 비슷한 시간에 서울 영등포에서 검거했다.경찰은 이후 B씨를 피유인자 살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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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통영 수해현장 복구·어촌 지원… 전통시장 찾아 지역상권도 살펴
국토안전관리원 임직원들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통영 궁항어촌마을을 찾아 복구작업을 벌이고 어족자원 방류와 전통시장 장보기에도 참여했다.지난 3일부터 이틀간 임직원들은 주택가에 밀려든 토사와 잔해물을 제거하며 수해복구에 힘을 보탰다고 국토안전관리원은 7일 밝혔다.궁항어촌마을은 지난달 750㎜가 넘는 집중호우로 토사가 쏟아지고 고목이 부러지는 등 피해를 입었다. 임직원들은 마을 일대를 정비하며 피해 복구를 지원했다.복구 현장이 마련된 마을 선착장에서는 감성돔 유어(어린 물고기) 방류도 진행됐다. 어족자원을 늘려 해양 생태계의 균형을 유지하고 어민 소득 증대와 관광객 유치 확대를 돕기 위한 행사다.지역 상권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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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TO UFC 시즌5 결승 확정… 박보현, 멍보 꺾으면 10년 만의 한국 여성 UFC 파이터
박보현이 해외 도박사들의 낮은 평가를 뒤집고 ROAD TO UFC 시즌5 결승 무대에 올랐다. 중국의 베테랑 멍보까지 넘으면 약 10년 만에 한국 여성 UFC 파이터가 탄생한다.UFC는 지난 8월 28일 중국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 센터에서 ‘ROAD TO UFC 시즌5 준결승: 마허샤터 vs 플라워스’를 열고 4체급 결승 진출자 8명을 확정했다. 결승전은 추후 UFC 파이트 나이트에서 열린다.여성 스트로급에서는 박보현(10승 3패)이 파리다 압두예바를 만장일치 판정으로 제압했다. 1라운드부터 강한 압박을 이어간 박보현은 엘보로 상대 이마에 열상을 입힌 데 이어 왼손 훅으로 녹다운을 만들며 29-28 세 심판 전원 판정을 받아냈다. 경기 전 약 20%의 승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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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속초지원 직원 ,"도와달라" 부탁에 연휴 반납하고 산악 조난자 구조 나서
휴일에 지인 부탁을 받고 산악 조난자 수색에 나선 법원 직원이 가리왕산에서 실종된 70대를 구조하는 데 기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연합뉴스에 따르면 7일, 춘천지법 속초지원 서기 한대길(46) 씨는 지난달 17일 강원 정선군 북평면 숙암리 가리왕산 중봉 인근에서 실종된 70대 A씨를 찾기 위한 수색에 참여했다. A씨는 전날인 16일 하산하던 중 다리에 경련이 발생해 일행에서 낙오된 뒤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고 실종 당일 오후 4시 24분께 신고가 접수되면서 소방 당국과 강원 산악구조대 등 관계기관이 수색에 나섰고, 이튿날까지 이어졌다.당시 수색 인력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접한 한씨는 강원 산악구조대장의 도움 요청을 받은 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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