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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대 김영춘 경주교도소장 취임…‘한걸음 더 도약하는 교정’
경주교도소는 9월 7일 법무부 인사이동에 따라 제52대 경주교도소장으로 김영춘 서기관이 취임했다고 밝혔다.현장 중심의 소통하는 교정행정을 위해 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찾아가 인사하는 찾아가는 취임식을 가졌다.김영춘(57) 소장은 2002년 교정간부로 공직에 입문해 인천구치소 보안과장, 경북북부제1교도소 총무과장, 대구교도소 부소장 등 교정행정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추고, 공정하고 합리적인 성품으로 업무추진력까지 겸비해 신망이 두텁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영춘 소장은 ”수용자의 사회복귀와 재범방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정교화 프로그램으로 국민에게 신뢰받고 수용자에게 희망을 주는 ‘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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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대 박성현 순천교도소장 취임…신뢰주는 교정행정
제51대 박성현 순천교도소장이 9월 7일 취임했다.박성현 소장은 2000년 교정간부 44기 7급 공채로 임용 된 후 2017년 교정관으로 승진 후 법무부 교정본부에서 근무했으며, 2024년 서기관으로 승진 후 전주교도소 보안과장, 광주교도소 부소장을 역임했다.박성현 신임 소장은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과 엄정한 수용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며 “모두가 행복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신뢰를 주는 교정행정을 펼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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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의회, 제298회 정례회 개회…17일까지 11일간 일정
부산 기장군의회(의장 김원일)는 9월 7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9월 17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98회 정례회를 개회했다고 밝혔다.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과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각종 조례안 등, 상정된 21건(의원발의 9건, 집행부 12건)의 안건을 심사·처리할 예정이다.이번 추경안은 기정예산 8870억 원보다 약 414억 원(4.68%) 증가한 9284억 원 규모다. 회계별로 일반회계는 기정액 대비 약 301억 원(3.61%) 증가한 8652억 원, 특별회계는 기정액 대비 약 113억 원(21.81%) 증가한 632억 원이 편성됐다.추경 세출예산안에 편성된 주요 사업으로 국·시비 보조사업에는 △사회적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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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민연대·조국혁신당·진보당·정의당울산시당, "버스 재정지원 넘어, 이제는 공영제로"
지난 8월 28일, 울산 시내버스 노사는 첫차 운행 직전 임금협상을 타결했다. 교통대란을 피한 것은 다행이지만 매해 벌어지는 이 풍경의 최종적인 피해자는 결국 시민이라는 점에서 현재의 문제를 더 이상 방치할 순 없다. 울산시민연대·조국혁신당울산시당·진보당울산시당·정의당울산시당은 9월 7일 올해 울산시가 6개 시내버스 업체에 지원하는 적자보전 금액은 운영손실액의 97%인 1,519억 원이다. 여기에 올해 15억 원을 추가 지원하고 내년부터는 약 45억 원을 추가해 운영손실액의 100%를 지원하기로 했다. 성과차등지원금과 차량 구입비, 공영차고지 등 별도 지원까지 포함하면 버스에 투입되는 재정은 연간 2천억 원을 상회한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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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공장, ‘아줄렌 히알루로닉 2X’클렌징 2 종 7일 선보여
마녀공장이 ‘아줄렌 히알루로닉 2X’클렌징 2 종을 7 일 내놓는다고 밝혔다.메이크업과 노폐물을 깨끗하게 지우는 것은 물론, 세안 후 피부의 촉촉함과 편안함까지 놓치고 싶지 않은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에 마녀공장은 세정과 진정·수분 케어를 동시에 고려한 새로운 ‘스킨케어링 클렌징’루틴을 제안한다.새로운 클렌징 라인 ‘아줄렌 히알루로닉 2X’는 ‘퓨어 소이빈 클렌징 오일’이후 13 년 만에 선보이는 신규 클렌징 라인으로, 세정력뿐만 아니라 세안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부 마찰과 세안 후 당김까지 고려했다. 피부를 깨끗하게 세안하는 것을 넘어 진정과 수분 케어까지 이어지는 스킨케어형 클렌징에 초점을 맞춘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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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출범' 중수청 초대 사령탑 최종 후보에 검찰 출신 김지용 변호사
오는 10월 출범을 앞둔 중대범죄수사청 초대 수장 후보에 검찰 출신 김지용 변호사가 이름을 올렸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로 김지용 변호사를 대통령에 제청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김지용 변호사는 대전지검 검사를 시작으로 대구지검 특수부장, 광주고검 차장검사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법무법인 에이펙스 대표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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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I, 브랜드 최초 ‘피테라 세럼’ 7 일 선보여
SK-II 가 브랜드 최초의 세럼 ‘피테라 세럼’을 7 일 내놓는다고 밝혔다.SK-II ‘피테라 세럼’은 SK-II 만의 독자 성분인 피테라™를 새로운 방식으로 담아낸 브랜드 최초의 세럼이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피테라™에 SK-II 가 새롭게 개발한 마이크로 부스팅 오일 비즈를 결합해, 피부의 탄력과 볼륨감, 광채를 케어하고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를 선사한다.이번 신제품과 함께 전개하는 ‘Lock In Youth’캠페인은 단순히 시간을 되돌리는 안티에이징을 넘어, 지금의 건강하고 빛나는 피부를 오래도록 간직하는 것에 주목한다. 매일 마주하는 피부의 좋은 순간을 오래도록 이어가고, 현재의 아름다움을 지켜나가는 새로운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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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병기 의원 뇌물·업무방해 구속영장 신청… 수사 1년만 신병확보 나서
경찰이 차남 취업 및 대입 청탁과 공천 헌금 의혹 등 13가지 비위 의혹이 제기된 무소속 김병기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신병확보에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는 7일 김 의원에 대해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 업무방해 등 혐의로 검찰에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김 의원은 숭실대와 빗썸, 진우산전 등에 특혜성 의정 활동을 약속하고 차남의 편입과 취업 등을 청탁한 혐의 등으로 지난해 9월께부터 1년째 경찰 수사를 받아 왔다. 원 소속이인 더불어민주당도 탈당한 상황이다.다만 김 의원 사태의 다른 핵심축인 '공천헌금 의혹'은 이번 구속영장에 적시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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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의, 법무법인(유)지평과 업무협약 체결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양재생)는 9월 7일 오후 2시 20분 부산상의 8층 회의실에서 법무법인(유) 지평과 ‘부산 지역 기업 발전 및 상호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지역기업이 경영 현장에서 겪는 복합적인 문제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다.이날 협약식에는 부산상공회의소 양재생 회장, 정현민 상근부회장, 이규중 사무처장과 법무법인(유) 지평 임성택 대표변호사 등 양 기관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특히 해외시장 진출과 경영승계 등 기업의 성장 과정에서 법률·세무·지배구조에 대한 전문적인 검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양 기관은 지역기업이 필요로 하는 정보와 자문을 적시에 제공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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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첫 교섭연설서 野에 협치 당부... '현실 개헌' 추진 '민생 회복' 강조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7일 열린 첫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현실 가능한 개헌' 추진을 거론하고 민생 회복을 강조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연설에서 먼저 이른 바 ‘실현할 수 있는’ 전제를 달고 개헌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그는 5·18 민주화운동과 부마항쟁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개헌의 출발"로 내걸며 여야 간 이견이 큰 권력구조 개편에 대해서는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 가면 될 것"이라고 말했다.주요 당면 과제로는 검찰 수사권 폐지와 그에 따른 경찰 역할이 커진것과 관련해 경찰개혁을 꼽았다.또 총 9번 언급하며 민생 회복을 최우선 목표로 제시하고 3대 메가프로젝트와 미래대응기금 추진 의지도 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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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시당, 전재수 부산시장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경찰과 선관위에 고발
국민의힘 부산시당은 9월 7일 「공직선거법」 제250조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전재수 부산시장을 경찰과 선관위에 고발했다고 밝혔다.서지영(부산 동래구) 국회의원실에 따르면, 이번 지방 선거에서 전재수 시장은 유권자인 부산 시민들에게 자신이 해양수산부 장관 시절, 장관으로서 사직야구장 재건축 예산을 ‘증액’ 시켰다, 바다 돔야구장 건설을 위한 ‘검토’를 마쳤고, 관련 기관 ‘협의’를 했다고 했다.그러나 지난 국회 예결위의 3차례 ‘구두’ 질의응답과 ‘문체부’, ‘해수부’, ‘부산항만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서면’답변서를 통해 전재수 ‘후보’의 선거 과정에서 발언이 ‘허위사실’이라는 정황을 확인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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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바둑학과, '노사초배 전국바둑대회' 개인전·단체전 3위 입상 쾌거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총장 장승원, 이하 서울문화예술대) 바둑학과(학과장 유승엽) 학생들이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경남 함양에서 열린 '제19회 노사초배 전국 바둑대회'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각각 3위에 입상하는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개인전 시니어·여성 최강부에 출전한 허서현 학생(26학번)은 예선을 통과해 본선 4강까지 오르며 3위를 차지했다. 대학 단체부에 출전한 윤진서(25학번)·윤은성(25학번)·박해든(25학번) 학생은 팀 승수 총합 3승 1패의 우수한 성적으로 3위에 올랐다. 노사초배 대회는 구한말 국수(國手)로 추앙받는 사초 노석영 선생(1875~1945)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개최되는 권위 있는 전국 바둑대회로, 전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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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샵 여주역더퍼스트’ 견본주택 오픈 사흘간 1만2천명 방문
포스코이앤씨가 경기 여주시에 선보인 ‘더샵 여주역더퍼스트’ 견본주택이 개관 후 사흘간 약 1만2천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여주·이천 지역에 처음 공급되는 ‘더샵’ 브랜드 단지라는 점과 실수요자 맞춤형 설계가 주효했다는 평가다.이 단지는 전용 84㎡ 단일 평형으로만 구성됐으며, 남향 위주의 4베이 판상형 설계를 적용했다. 타입별로 알파룸과 팬트리를 도입했고, 전 세대에 발코니 확장 시 유리난간을 무상 제공해 개방감과 외관을 동시에 살렸다. 약 3900㎡ 규모의 대형 커뮤니티 시설과 스마트홈·시큐리티 시스템, 세대당 약 1.4대의 주차 공간 등 주거 편의도 강조됐다.입지 측면에서는 경강선 여주역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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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특검, 오늘 정식 출범 수사 본격화… "정치적 논란에 흔들리지 않을 것"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을 규명하기 위해 마련된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이 7일 공식 출범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서울 서초구 서초동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수사 개시를 알렸다.이태한 특검(사법연수원 23기)을 비롯해 박혁(22기)·김은정(38기)·김상천(변호사시험 1회)·권근환(변시 2회)·김진우 (변시 3회) 특검보가 함께 했다.이 특검은 "이번 특검 수사는 국민의 헌법상 권리인 참정권을 보호하고 선거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회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수사 과정에서 적법절차와 인권을 충실히 보장하고 확인되지 않은 의혹이나 정치적 논란에 흔들리지 않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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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식약처 로비' 의혹에 정면 반박… "한동훈, 청문회서 입증하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최근 제기된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관련 청탁 의혹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7일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만나 청탁 의혹과 가족의 장애인 돌봄센터 급여 논란, 음주운전 전력 등 의혹에 관해 하나하나 설명했다.후보자는 먼저 식약처 로비 의혹과 관련해서 "당시 코로나19 상황에서는 여야는 물론 정부에서도 패스트트랙으로 코로나 관련된 치료제나 예방주사 약품을 개발하던 시기였다"며 다국적 회사들이 국내 제약회사의 치료제 개발을 방해하고 있다는 정보도 들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그 방해가 없게 공정하게,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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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대 이성보 진주교도소장 취임…인권과 질서가 조화 이루는 수용관리
진주교도소는 9월 7일 제61대 이성보 소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성보 소장은 2002년 교정간부로 임관한 이후 교정분야에서 다양한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왔으며, 주요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최근까지 부산구치소 부소장으로 근무했다.이성보 소장은 취임사에서 “직원 간의 배려와 존중,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상호존중의 조직문화를 만들고, 법령과 규정에 맞는 엄정한 업무수행을 바탕으로 기본에 입각한 근무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이를 통해 조직의 역량을 강화하고, 기본에 충실한 교정행정과 인권과 질서가 조화를 이루는 안정적인 수용관리를 실현함으로써 국민에게 신뢰받는 교정행정을 구현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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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교도소, 교정협의회 후원 생수 5천 병 전달 받아
해남교도소는(소장 김남진) 9월 7일 해남교도소 교정협의회(회장 서영수)로부터 늦더위 극복과 건강한 수용생활을 위한 생수 5,000병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교정협의회 박희석 부회장, 정도영 사무국장, 채윤미·최애영 교화위원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교정협의회는 매년 혹서기 생수를 비롯해 수용자 교화와 사회복귀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서영수 회장은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 수용자들이 건강을 잃지 않고 남은 늦더위를 잘 이겨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용자들의 교정교화와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교정협의회가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김남진 소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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