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메이크업과 노폐물을 깨끗하게 지우는 것은 물론, 세안 후 피부의 촉촉함과 편안함까지 놓치고 싶지 않은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에 마녀공장은 세정과 진정·수분 케어를 동시에 고려한 새로운 ‘스킨케어링 클렌징’루틴을 제안한다.
새로운 클렌징 라인 ‘아줄렌 히알루로닉 2X’는 ‘퓨어 소이빈 클렌징 오일’이후 13 년 만에 선보이는 신규 클렌징 라인으로, 세정력뿐만 아니라 세안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부 마찰과 세안 후 당김까지 고려했다. 피부를 깨끗하게 세안하는 것을 넘어 진정과 수분 케어까지 이어지는 스킨케어형 클렌징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클렌징 2 종은 클렌징 오일과 폼으로 구성되어 있고 그 중 ‘아줄렌 히알루로닉 2X 세럼 오일 클렌저’는 스킨케어 성분을 80% 함유한 세럼 제형의 클렌징 오일이다. 마녀공장의 나노 아줄렌과 8 중 히알루론산을 담아 메이크업과 피부 노폐물을 세정하는 동시에 세안 후에도 촉촉하고 편안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일반적인 오일 클렌저와 달리 내용물이 쉽게 흘러내리는 불편함을 줄였으며, 피부 위에서 쿠션감 있게 롤링돼 마찰 부담을 낮췄다. 또한 빠르게 유화돼 워터프루프 메이크업과 자외선 차단제는 물론 모공 속 노폐물까지 산뜻하게 세정한다.
함께 출시된 ‘아줄렌 히알루로닉 2X 수딩 젤리 클렌저’는 수분을 머금은 젤리 제형이 물과 만나 촘촘한 마이크로 버블로 변하는 저자극 젤리 폼 클렌저다. 롤링 과정에서 터지는 아줄렌 캡슐이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며, 부드러운 거품이 피부 마찰을 줄이면서 남은 노폐물과 자외선 차단제 등을 말끔하게 세정한다.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한 마무리감을 선사해, 세정 후 건조함이 부담스러운 소비자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마녀공장은 두 제품을 함께 사용하는 ‘2 단계 스킨케어링 클렌징 루틴’도 제안한다. 세럼 오일 클렌저로 메이크업과 피지, 모공 속 노폐물을 부드럽게 비워낸 뒤 수딩 젤리 클렌저의 마이크로 버블로 남은 노폐물을 산뜻하게 씻어내는 방식이다. 단순한 이중 세안을 넘어 1 차부터 2 차 세안까지 피부 진정과 수분 케어를 함께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클렌징 오일과 폼으로 구성되어 스킨케어 성분을 80% 함유한 세럼 제형의 클렌징 오일과 수분을 머금은 젤리 제형이 물과 만나 촘촘한 마이크로 버블로 변하는 저자극 젤리 폼 클렌저로 나노 아줄렌과 8 중 히알루론산을 담아 메이크업과 피부 노폐물을 세정하는 동시에 세안 후에도 촉촉하고 편안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돕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마녀공장의 ‘아줄렌 히알루로닉 2X’클렌징 2 종은 7 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시작으로 공식몰, 무신사, 카카오 등 주요 유통 채널로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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