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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서발전, 사랑의 헌혈 릴레이 시행
한국동서발전이 ‘제24차 사랑의 헌혈 릴레이’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한국동서발전은 헌혈 인구 감소에 따른 혈액 수급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본사와 5개 사업소에서 순차적으로 헌혈 릴레이를 진행한다.해당 캠페인은 2004년 시작돼 올해로 23년째 이어지고 있다. 한국동서발전에 따르면 2025년에는 협력사 직원을 포함해 총 513명이 헌혈에 참여했다.또한 2004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약 6000명이 헌혈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한국동서발전 관계자는 "헌혈 참여를 통해 혈액 수급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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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부발전, 청렴 액션플랜 전략회의 개최
한국서부발전이 반부패 추진계획 점검을 위한 청렴 액션플랜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서부발전은 충남 태안 본사에서 ‘2026년도 제1차 최고경영자 청렴 액션플랜 전략회의’를 열고 반부패 추진계획 이행 점검과 청렴 실행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는 이정복 사장을 비롯해 본사 처·실장과 부서장이 참석했으며, 전국 9개 사업소는 화상으로 참여했다.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반부패 추진계획 보고와 함께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 조직문화 관련 과제 등이 논의됐다.한국서부발전은 향후 분기별 정기회의를 통해 추진계획 이행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2·3분기에는 점검 회의를 집중 운영해 이행 결과를 관리하는 체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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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연구팀, 유방암 치료 중 임신 관련 안전성 분석
한양대학교병원이 유방암 치료 중 임신을 위해 항호르몬 치료를 일시 중단한 경우 재발 위험과의 연관성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한양대학교병원 외과 정민성 교수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를 활용해 2009년부터 2014년까지 유방암 수술을 받은 18~45세 여성 환자 약 3만 명 중 타목시펜 치료군을 분석했다. 이 가운데 임신 여부와 치료 패턴에 따라 856명을 선별해 중앙값 11.5년 동안 예후를 비교했다.분석 결과 타목시펜 치료를 중단하고 임신한 환자군은 치료를 지속한 환자군과 비교해 재발 위험에서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치료 중단 후 임신과 출산을 경험한 뒤 치료를 재개한 환자군에서는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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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유관기관들과 공동 AI 법정책 포럼 세미나 개최
법무법인 태평양이 AI 법정책 포럼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은 한국정보통신법학회, 한국데이터인공지능법정책학회, 정보통신정책연구원과 공동으로 4월 3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제1회 AI 법정책 포럼 세미나’를 연다.AI 법정책 포럼은 AI 관련 법률 및 정책 전문가 20여 명으로 구성됐다.이번 세미나에서는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문정욱 AI정책실장이 국내외 AI 정책 동향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하고, 법무법인 광장 정원준 박사가 해외 AI 관련 판례와 시사점을 설명할 예정이다.발표 이후에는 포럼 소속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패널토론과 질의응답이 진행된다.태평양 관계자는 "AI 관련 법·정책 동향을 논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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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SH, 구로시립도서관 부지 복합화 사업 추진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서울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구로시립도서관 부지 복합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서울시, 서울시교육청과 협력해 공공시설과 주거 기능을 결합한 복합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세 기관은 지난 26일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이번 사업은 도심 내 공공부지를 활용해 도서관과 생활 편의시설, 장기전세주택 126세대를 조성하는 내용이다.구로시립도서관 부지는 상업지역에 위치해 있으나 단일 시설로 운영되고 있으며, 개관 이후 약 40년이 지나 노후화가 진행된 상태다. 이에 따라 시설 개선과 부지 활용 방안이 논의돼 왔다.SH는 해당 부지를 도서관 중심의 복합 공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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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첨단소재, 베트남법인에 대규모 태양광 발전설비 구축
HS효성첨단소재는 베트남 동나이성 연짝(Nhon Trach) 공단 내 베트남법인 공장 지붕에 총 17.5MWp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준공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글로벌 최대 생산 거점인 베트남법인을 에너지 IT 전문 기업인 누리플렉스와 함께 디지털 에너지 관리 기술과 재생에너지를 결합한 ‘스마트 그린 팩토리’로 고도화하여 글로벌 친환경 제조 허브로의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특히 IoT 기반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발전량과 설비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운영 효율을 최적화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에너지 운영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설비 안정성과 생산성을 함께 개선하고 있다.HS효성첨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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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건설 현장 안전관리 5대 과제 시행
한국농어촌공사가 건설 현장 안전 강화를 위한 5대 핵심 과제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한국농어촌공사는 작업 전 안전점검, 신규 근로자 관리, 건설기계 접근 통제, 개인보호구 착용, 안전표지 설치 등 5개 과제를 중심으로 현장 안전조치를 강화한다.공사는 작업 전 근로자가 참여하는 안전점검 회의를 운영해 건설기계 작업 반경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사고 사례와 안전 수칙을 공유하도록 했다.신규 근로자에 대해서는 작업 투입 전 현장 안내를 의무화하고, 식별이 가능한 안전모를 지급해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건설기계 관련 사고를 줄이기 위해 작업 반경 내 근로자 접근을 제한하고, 2027년까지 접근 감지 장비를 현장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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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 사외이사, 회사 주식 매입…“재무안정·미래투자 불가피”
한화솔루션 사외이사 전원(4인)이 회사 주식 매입에 참여하기로 했다. 장재수 한화솔루션 이사회 의장을 비롯해 송광호, 배성호, 이아영 이사는 한화솔루션이 지난 26일 발표한 유상증자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자발적으로 주식 매수 의사를 밝혔다.30일 한화솔루션에 따르면 장재수 의장은 “회사가 처한 대내외적 어려움에 공감한다”며 “재무구조 안정화와 신용도 방어, 중장기 경쟁력 확보를 위한 선제적 투자가 병행돼야 하는 만큼 이번 유상증자는 불가피한 선택임을 이해하기 때문에 사외이사로서 한화솔루션 주식 매입에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김동관 부회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은 책임경영 차원에서 42억원 규모의 지분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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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차여성병원, 쌍둥이 육아 수기 공모전 개최
강남차여성병원이 쌍둥이 육아 경험을 공유하는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차의과학대학교 강남차여성병원은 다둥이 가족의 육아 경험 공유를 위해 ‘쌍둥이 육아 수기 공모전’을 진행한다.공모 주제는 쌍둥이 임신·출산 경험, 육아 과정, 육아 방법 등 관련 사례로 구성되며, 차병원에서 출산한 산모 가족이라면 참여할 수 있다.응모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접수 기간은 4월 7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병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강남차여성병원은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 치료를 중심으로 진료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태아 임신과 출산 관리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강남차여성병원 관계자는 "육아 경험을 공유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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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그룹, 분기 배당 포함 중장기 배당 정책 시행
휴온스그룹이 분기 배당을 포함한 중장기 배당 정책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휴온스그룹은 휴온스글로벌, 휴온스, 휴메딕스가 공시한 배당 정책에 따라 2026년부터 분기 배당을 실시할 계획이다. 올해는 주당 200원의 현금배당을 매 분기 지급해 연간 총 800원을 배당할 예정이다.휴온스글로벌, 휴온스, 휴메딕스는 2025년 결산배당으로 각각 주당 2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으며, 배당기준일은 4월 3일이다. 배당금 지급일은 휴온스글로벌이 4월 23일, 휴온스와 휴메딕스는 4월 22일로 예정됐다.2025년 사업연도 기준 휴온스글로벌은 주당 총 880원의 현금배당을 지급하며 배당총액은 107억 원이다. 휴온스는 주당 920원을 지급하며 배당총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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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안암병원 연구팀, 흡연 상태 변화와 파킨슨병 위험 연관성 분석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연구팀이 흡연 상태 변화와 파킨슨병 발생 위험 간 연관성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가정의학과 윤지현 교수와 노원을지대학교병원 이준혁 교수 연구팀은 40세 이상 흡연자 41만489명을 대상으로 흡연 상태 변화와 파킨슨병 발생 위험을 분석했다. 연구에는 2009~2010년, 2011~2012년, 2013~2014년 국가건강검진 자료가 활용됐다.연구 대상자는 계속 흡연군, 재흡연군, 최근 금연군, 지속 금연군으로 구분됐다. 추적 관찰 기간 동안 파킨슨병을 새로 진단받은 인원은 1794명, 사망자는 3만1203명이었다.분석 결과 파킨슨병 발생 위험은 계속 흡연군 대비 최근 금연군에서 1.60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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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절감 지원사업 확대 시행
한국지역난방공사가 고객 참여형 에너지 절감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수급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부담↓ 따뜻↑, 한난 효율+’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해당 사업은 2019년부터 추진된 고객 설비 개선 기반 에너지 효율 향상 지원사업이다.올해 사업 예산은 전년 대비 18% 증가한 16억 원으로 확대됐다. 공사는 지원 대상과 사업 범위를 확대해 에너지 수요 관리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사업을 통해 고온부 보온재 교체, 자동제어 절약모드 설치, 차압 유량조절밸브 유지보수 등 설비 개선이 지원된다. 이를 통해 약 2만9275Gcal의 열에너지 절감이 예상된다.또한 목표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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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시멘트, 산업용 드론 도입해 재고 관리·설비 점검 활용
한일시멘트가 산업용 드론을 도입해 공장 내 재고 관리와 설비 점검에 활용한다고 30일 밝혔다.한일시멘트 단양공장은 최근 AI 소프트웨어가 탑재된 드론을 도입하고, 직원 10명이 조종 자격을 취득했다. 시범운영을 거쳐 4월부터 현장에 투입할 계획이다.도입된 드론은 공간을 인식해 3차원 지도 형태로 변환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좁은 실내 공간에서도 충돌을 피하며 비행할 수 있고, 창고 내 재고량을 측정할 수 있다.설비 점검 과정에서는 작업자가 접근하기 어려운 장소에 드론을 투입해 점검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먼지가 많은 설비 내부나 높은 위치의 배관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작업자의 안전 위험을 줄일 수 있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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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우, 대형 로펌 최초 ‘도시정비분쟁연구센터’ 출범
법무법인(유한) 화우(대표변호사 이명수)가 재건축·재개발 분야의 법률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대형 로펌 최초로 ‘도시정비분쟁연구센터’를 출범했다고 30일 밝혔다. 화우는 센터 출범과 동시에 그동안 축적된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담은 소책자 ‘도시정비분쟁연구Ⅰ’를 발간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현재 주요 대형 로펌들이 일반적인 건설클레임이나 공공계약 중심의 센터를 운영하는 것과 달리, 도시정비분쟁에 특화된 전문 조직을 출범한 것은 화우가 처음이다. 화우는 개별 변호사 단위의 대응을 넘어 센터내 전문가들의 전문성과 경험을 통해 신뢰도를 높이고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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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없는 두근거림 반복된다면... 부정맥, 언제 의심해 봐야 할까?
부정맥은 심장 박동이 너무 빠르거나 느리게 뛰는 상태 또는 박동이 고르지 못한 상태 등 심장이 정상적인 리듬에서 벗어난 모든 상태를 의미한다. 심장은 안정 상태에서 분당 60~100회의 박동을 유지하지만 이 리듬이 깨지면 부정맥을 의심해 봐야 한다.특히 고혈압, 당뇨, 심장 질환 등 기저질환이 있고 고령인 경우 부정맥 발생 위험이 증가해 정기적인 검사를 하는 것이 좋다.돌연사(급사)의 90%는 심장 질환이 주원인이며 가장 흔한 것은 급성 심근경색과 부정맥으로 보고되고 있다. 또한 가장 흔한 부정맥인 심방세동은 증상이 경미하더라도 방치할 경우 뇌졸중이나 심부전과 같은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부정맥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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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바이오텍, 2026 상반기 공개채용 실시
코오롱바이오텍이 2026년 상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코오롱생명과학 자회사인 코오롱바이오텍은 3월 25일부터 4월 7일까지 서류접수를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연구, 생산, 품질, 물류관리 등이다.채용 절차는 서류전형을 시작으로 인적성 또는 필기전형, 1·2차 면접, 채용검진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코오롱바이오텍은 세포치료제와 유전자치료제 분야 위탁개발생산(CDMO) 및 위탁생산(CMO)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충주 바이오 공장은 임상 시료 생산과 초기 상업 공급을 수행하는 시설로 운영되고 있다.회사는 보건복지부 건강친화기업, 가족친화기업, 여가친화경영 기업, 인적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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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덕진경찰서, 입학식 날 후배 폭행 촬영해 SNS 올린 중학생들 '송치'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입학식 날 후배를 때린 혐의(특수폭행)로 A(10대)양 등 4명을 송치했다고 30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3일 학교 화장실에서 B(10대)양 등 2명의 무릎을 발로 차는 등 폭행하고 이를 촬영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혐의 등을 받고 있다.이 사건은 피해 학생의 학부모가 '딸이 급식실이나 학원 가는 길에 가해 학생을 마주칠까 봐 두려워하는데, 대처 방안을 조언해달라'고 인터넷에 올리며 알려졌다.경찰 관계자는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학생들을 상대로 학교폭력 예방 교육 등을 병행하며 수사를 마무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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