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3일 학교 화장실에서 B(10대)양 등 2명의 무릎을 발로 차는 등 폭행하고 이를 촬영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이 사건은 피해 학생의 학부모가 '딸이 급식실이나 학원 가는 길에 가해 학생을 마주칠까 봐 두려워하는데, 대처 방안을 조언해달라'고 인터넷에 올리며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학생들을 상대로 학교폭력 예방 교육 등을 병행하며 수사를 마무리했다"고 말했다.
김도현 로이슈(lawissue) 인턴 기자 ronaldo07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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