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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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안전공공기관감사협의회, 'SAFE-9 합동점검단' 출범
한국전기안전공사는 회장 기관을 맡고 있는 한국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가 28일 'SAFE-9 합동점검단'을 출범하고 강원랜드에서 첫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열린 '2026년 제2차 한국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에서는 SAFE-9 발대식과 함께 합동점검이 진행됐다.한국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는 한국전기안전공사, 국토안전관리원,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교통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에너지공단,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 9개 안전 공공기관 감사가 참여하는 협의체다.협의회는 기관별로 이뤄지던 안전점검을 여러 분야의 전문성을 결합한 합동점검 방식으로 확대하기 위해 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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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 취약계층 여름나기 지원 나눔 행사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는 부산중구노인복지관과 함께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는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취약한 지역 어르신들의 여름철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영남본부 봉사단은 선풍기 22대와 삼계탕 등 보양식 밀키트 꾸러미를 후원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선풍기를 조립하고 사용 방법을 안내하는 봉사활동도 진행했다.안성석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장은 "무더위 속에서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필요에 맞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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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신입직원 대상 '이사장과의 대화'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인태연 이사장이 28일 2026년 상반기 신입직원 입문교육에 참석해 신입직원 60명과 '이사장과의 대화'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16일 열린 신입직원 임용식에 이어 신입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조직문화와 공단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인 이사장은 공단의 비전과 핵심 가치,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경제적·사회적 역할, 주요 사업 등을 소개하고 신입직원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신입직원들은 공직자로서의 자세와 조직생활, 공단의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질문했으며, 인 이사장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을 전했다. 또한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현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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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광주전남지사, 대기오염물질 저감 우수사업장 선정
한국지역난방공사는 광주전남지사가 영산강유역환경청의 '남부권 대기 총량관리 오염물질 자발적 협약' 이행실적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대기 총량관리 자발적 협약'은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저감을 목표로 추진하는 제도다.광주전남지사는 질소산화물 저감 촉매를 교체하고 전문기관 연구용역을 통해 연소재 배출계통을 개선하는 등 오염물질 배출 저감 활동을 추진했다. 또한 우수 등급 이상의 고형연료제품을 사용하는 등 연료 품질관리도 강화했다.한국지역난방공사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사는 2025년 질소산화물과 먼지 배출량을 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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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8개 안전 공공기관과 합동 안전점검 실시
강원랜드 감사위원회는 28일 한국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 소속 8개 기관과 함께 하이원리조트 시설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에는 안광복 강원랜드 상임감사위원을 비롯해 협의회 소속 기관의 상임감사와 분야별 전문 감사인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점검은 기반시설, 밀폐공간, 관내도로 등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기반시설 분야에서는 하이원워터월드 기계실과 야외 전기시설 등을, 밀폐공간 분야에서는 하이원 팰리스호텔 기계실과 오·폐수처리장 등을 점검했다. 관내도로 분야에서는 하이원그랜드호텔과 워터월드, 개장 예정인 'M650' 진입로 등을 대상으로 교통 및 보행 안전을 확인했다.강원랜드와 한국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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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노·사·협력사 합동 안전점검 실시
한국수력원자력은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28일 노·사·협력사 합동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김회천 한수원 사장은 강창호 노동조합 위원장과 임직원, 협력사 관계자들과 함께 새울원자력본부를 찾아 계획예방정비 중인 새울1호기의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참석자들은 발전소 주요 작업 현장을 둘러보며 계획예방정비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근무 환경과 보호대책을 점검했다. 온열쉼터 운영, 개인 보호장구 지급, 폭염 대응체계 등 현장 안전조치 이행 상황을 확인하고 근로자 의견도 청취했다.노동조합은 현장 근로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개선 방안에 대해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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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대표 웹사이트 웹 접근성 품질인증 7년 연속 획득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대표 웹사이트가 한국웹접근성인증평가원으로부터 웹 접근성 품질인증을 받아 7년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웹 접근성 품질인증은 '지능정보화 기본법'에 따라 장애인과 고령자 등 디지털 취약계층이 웹사이트를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관련 표준지침을 충족한 사이트에 부여하는 인증이다.aT는 PC와 모바일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는 반응형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키보드만으로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구조를 개선하는 등 접근성 향상을 위한 기능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또한 올해는 글꼴 조정, 글자와 이미지의 명도 대비 개선, 모든 이미지에 대체 텍스트 제공 등을 통해 웹 접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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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차세대 발전설비관리시스템 'GENi 2.0' 오는 31일 개통
한국남동발전은 차세대 발전설비관리시스템 'GENi 2.0'을 오는 31일 개통한다고 28일 밝혔다.'GENi 2.0'은 기존 발전설비관리시스템을 고도화한 것으로, 발전소 현장 업무 절차 간소화와 안전관리, 설비관리 기능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남동발전은 현장 실무자와 협력사 직원의 사용 환경을 반영해 복잡한 업무 절차를 통합했으며, 이를 통해 전체 업무 단계를 약 40% 줄였다고 설명했다.새 시스템에는 '안전모드-ON' 기능이 적용돼 기존에 수기로 작성하던 143종의 현장 안전 서류를 전자서명 방식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AI와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발전 데이터와 기상정보, 정비 이력 등을 분석하고 설비 이상 징후와 작업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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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청년 참여단 'KDN 챌린저스' 발대식 개최
한전KDN은 지난 27일 전남 나주 본사 교육관에서 국민소통 청년 참여단 '2026 KDN 챌린저스'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KDN 챌린저스'는 청년들이 한전KDN의 주요 사업과 경영혁신 성과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로 제작해 국민과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한전KDN은 지난 6월 23일부터 3주간 공개 모집을 진행해 총 15개 팀 가운데 서류평가와 온라인 면접 등을 거쳐 최종 4개 팀을 선발했다.참여단은 올해 회사 소개와 함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과 인공지능(AI) 등 관련 사업을 주제로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발대식에서는 박상형 한전KDN 사장과의 간담회, 임명장과 웰컴키트 수여, 운영 계획 안내, 팀빌딩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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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성북구립미술관과 청년 예술인재 양성 협력
성신여자대학교는 성북구립미술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2026 미술관×대학 미술 인재 발굴·양성 프로젝트 성북 M&U(Museum & University)'에 참여한다고 28일 밝혔다.'성북 M&U'는 성북구립미술관과 성북권역 6개 미술대학(고려대·국민대·동덕여대·성신여대·한국예술종합학교·한성대)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대학 교육과 예술 현장을 연계해 예비 작가와 기획자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프로젝트에는 2027년 2월 졸업예정자 또는 졸업 후 2년 이내의 예비 작가·기획자 등 최대 24명이 선발돼 약 6개월간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멘토링과 강연, 워크숍, 네트워킹, 전시, 연구 및 아카이빙 프로그램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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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마당, '밴드 디스커버리' 최종 경연 개최
KT&G 상상마당은 신인 인디 뮤지션 발굴 프로그램인 '2026 밴드 디스커버리' 최종 경연을 KT&G 상상마당 홍대에서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밴드 디스커버리'는 KT&G 상상마당이 2007년부터 운영해 온 문화예술 지원 프로그램이다. 지난해까지 총 65개 팀이 선발돼 상금과 앨범 제작, 공연 기회 등을 지원받았다.올해는 총 331개 팀이 참가 신청했으며, 사전 심사를 거쳐 선정된 '피치트럭하이재커스', '오이스터즈', '다다다', '이십사일', '포져군단', '손을모아' 등 6개 팀이 최종 경연 무대에 올랐다. 지난해 우승팀인 '심아일랜드'는 축하 공연을 진행했다.심사 결과 '피치트럭하이재커스'와 '오이스터즈'가 우승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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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AI 시대 대학 역할 논의 국제포럼 개최
성균관대학교는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인문사회과학캠퍼스 경영관에서 '2026 Seoul Forum on AI and University(2026 서울 포럼)'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성균관대학교와 토론토대학교가 공동 주최한 이번 포럼은 '생성형 AI 시대, 대학의 미션 재고'를 주제로 열렸으며, 생성형 AI 확산에 따른 대학의 교육·연구와 사회적 역할 변화에 대해 논의했다.포럼에서는 AI 활용을 넘어 AI 시대 대학의 역할과 인문학의 방향을 주제로 논의가 진행됐다. 기조강연에 나선 맹성현 KAIST 컴퓨터공학과 명예교수는 AI 환경 변화에 맞춰 대학의 교육 모델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시했다. 또한 AI 리터러시, 비판적 사고, 윤리, 창의적 협업 역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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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해양대, 글로벌 해양 썸머스쿨 'KMOU OceanX' 수료식 개최
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지난 24일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글로벌 해양 썸머스쿨 '2026 KMOU OceanX' 성과공유회와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국립한국해양대가 앵커(구 RISE) 사업과 연계해 운영한 국제공동교육 과정으로, 한국을 포함한 13개국 19개 대학 학생들이 참여했다. 행사에는 해외 참가 학생 20명과 국립한국해양대 재학생으로 구성된 'Ocean Mates' 11명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참가 학생들은 해양 전문 강의와 선박조종 시뮬레이터 실습, 실습선 승선 교육에 참여했으며, 한국해양수산연수원, 국립해양박물관, HMM 오션서비스 교육센터 등을 방문해 해양·해운 분야 교육을 받았다. 한국문화 체험과 다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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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운동은 숙면의 적? 운동 강도·종료 시점이 더 중요
밤에 운동하면 잠을 설친다는 이유로 취침 전 운동을 꺼리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그렇다면 취침 전 밤 운동은 정말 피해야 할까. 전문가들은 ‘운동 시간대 자체’보다 ‘운동 강도와 종료 시점’이 수면의 질에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대서울병원 신경과 조현진 교수는 “여러 메타분석을 보면, 고강도 운동이라도 취침 2시간 이상 전에 끝내면 오히려 수면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며 “문제는 취침 1시간 이내로 바짝 붙여서 하는 고강도 운동인데, 이 경우 잠드는 시간이 늦어지고 전체 수면 시간도 줄어드는 경향이 나타났다. 반면 중·저강도 운동은 시간대와 상관없이 비교적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운동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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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축산과학원, PRRS 저항 씨돼지 개발 간담회 개최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오는 29일 전북 완주군 국립축산과학원에서 종돈업계와 관련 협회,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열고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PRRS) 저항 종돈(씨돼지) 개발 방향과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28일 밝혔다.간담회에는 한국종축개량협회, 대한한돈협회, 다비육종, 농협 종돈사업소, 가야육종, 선진, 팜스코 등 종돈업계와 관련 기관 관계자, 국립축산과학원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다.참석자들은 질병 저항 돼지 개발 연구 성과와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국내 질병 발생 현황과 현장의 애로사항, 해외 개발 사례 등을 바탕으로 국내 사육 환경에 적합한 질병 저항 종돈 개발 필요성을 논의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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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KB손해보험·스몰티켓과 산업안전 협력 MOU 체결
법무법인 태평양은 KB손해보험, 스몰티켓과 AI·데이터 기반 산업안전보건 및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공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협약은 산업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법률, 보험, 기술 분야 협력 체계를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협약에 따라 태평양은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자문과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한다. KB손해보험은 안전관리 우수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보험상품 개발을 추진하고, 스몰티켓은 AI 기반 안전관리 플랫폼 'RMS(Risk Management Solution)'와 차량 자기진단장치(OBD) 기반 운행 데이터 분석 기술을 활용해 위험요인 분석을 지원할 예정이다.3사는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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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차병원, 갑상선암 위험도 분류 체계 예측력 검증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은 내분비내과 박현주 교수가 2025년 개정된 미국갑상선학회(ATA) 갑상선암 위험도 분류 체계의 임상적 예측력을 검증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는 새 위험도 분류 체계가 갑상선암 환자의 재발 위험을 얼마나 정확하게 예측하고 치료 방침 결정에 활용될 수 있는지를 분석한 것이다.미국갑상선학회는 2025년 가이드라인에서 갑상선 여포암(FTC)을 기존 갑상선 분화암(DTC) 범주에서 분리해 별도의 위험도 분류 체계를 마련했다. 재발 위험도도 저위험군, 저-중간위험군, 중간-고위험군, 고위험군 등 4단계로 세분화했다.박현주 교수는 동일한 갑상선 여포암 환자를 대상으로 2015년과 2025년 ATA 가이드라인을 각각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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