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DN 챌린저스'는 청년들이 한전KDN의 주요 사업과 경영혁신 성과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로 제작해 국민과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
한전KDN은 지난 6월 23일부터 3주간 공개 모집을 진행해 총 15개 팀 가운데 서류평가와 온라인 면접 등을 거쳐 최종 4개 팀을 선발했다.
참여단은 올해 회사 소개와 함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과 인공지능(AI) 등 관련 사업을 주제로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발대식에서는 박상형 한전KDN 사장과의 간담회, 임명장과 웰컴키트 수여, 운영 계획 안내, 팀빌딩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참여단은 연말까지 활동하며 제작한 콘텐츠를 한전KDN 공식 SNS에 게시해 국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활동 종료 후에는 결과 보고와 우수팀 시상도 진행된다.
한전KDN은 올해 참여단이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AI를 활용하도록 하고, 관련 비용과 전문가 멘토링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전KDN 관계자는 "청년들의 시각을 반영한 콘텐츠를 통해 국민과 소통하고 에너지ICT 공기업으로서의 역할과 경영혁신 성과를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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