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기 총량관리 자발적 협약'은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저감을 목표로 추진하는 제도다.
광주전남지사는 질소산화물 저감 촉매를 교체하고 전문기관 연구용역을 통해 연소재 배출계통을 개선하는 등 오염물질 배출 저감 활동을 추진했다. 또한 우수 등급 이상의 고형연료제품을 사용하는 등 연료 품질관리도 강화했다.
한국지역난방공사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사는 2025년 질소산화물과 먼지 배출량을 할당량 대비 62% 줄였다.
하동근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오염물질 발생 요인을 최소화하고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대기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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