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롯데렌탈 T car, '티나더라 티카더라, T car' 광고 캠페인 공개
롯데렌탈(대표이사 사장 최진환)의 중고차 소매 브랜드 T car가 새 광고 캠페인 ‘티나더라 티카더라, T car’를 공개했다.이번 광고 캠페인에서는 일반적인 중고차 브랜드가 구매 시점에만 집중하는 것과 달리 T car는 차량을 구매한 이후에도 고객이 안심하고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브랜드임을 강조했다.롯데렌탈이 보유한 정비 인프라와 품질 경쟁력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T car에서 산 이유는 T car에서 산 이후가 다르기 때문’이라는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풀어냈다. 브랜드명 T car의 ‘T’를 살린 슬로건 ‘티나더라 티카더라’를 통해 구매 이후에도 티가 나는 T car의 서비스 경쟁력을 재치 있게 전달했다.T car 만의
-
삼성중공업, 4686억원 규모 컨테이너운반선 2척 수주
삼성중공업은 아프리카 지역 선사로부터 컨테이너운반선 2척을 4686억원에 수주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 선박은 오는 2028년 5월까지 차례대로 인도될 예정이다.이번 계약으로 삼성중공업의 올해 누적 수주 실적은 총 7척, 12억불로 연간 수주목표 139억불의 9%를 달성했다.선종별로는 LNG운반선 2척, 에탄운반선 2척, 컨테이너운반선 2척, 원유운반선 1척 등 총 7척으로 다양한 선종으로 수주 실적을 쌓고 있다.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컨테이너운반선은 노후선 비중이 큰 8000~1만3000TEU급 선박을 중심으로 교체 수요가 지속될 전망이다”며 “친환경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수익성 중심의 수주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HD현대중공업 ‘지속 성장·고용 안정’ 위해 노사 합심
HD현대중공업 노사가 조선업 환경변화에 공동 대응하고 실질적인 상생 해법을 마련하기 위한 ‘노사 공동협의체’를 발족했다.HD현대중공업은 10일 울산 본사에서 금석호 HD현대중공업 사장과 김동하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장, 양영봉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장, 황기돈 나은내일연구원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K-조선 미래 항로 개척을 위한 노사 공동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노사 공동협의체는 지난해 단체교섭 과정에서 노사 간 합의를 통해 마련된 협의 기구로, 기술 발전에 따른 조선산업 환경변화 및 산업 전환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상생 방안을 선제적으로 모색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양영봉 고용노동부
-
부산국세청, 설 명절 앞두고 동래시장 찾아 세정 간담회 및 장보기 행사
부산지방국세청(청장 강성팔)은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11일 동래시장을 찾아 세정 간담회와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동래시장은 부산지방국세청과 '1기관 1시장 자매결연'을 체결한(’12.9.13.) 전통시장(343개 점포 입점)이다.강성팔 부산청장과 주요 간부들이 참석해 이창수 동래시장번영회장 및 번영회 임원들과 전통시장 소상공인의 애로·건의 사항을 경청했다.간담회에서 이창수 동래시장번영회장은 “이번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때 전자신고 절차를 어려워하는 상인들을 위해 무료로 세무상담을 해 준 데 대해 감사하며,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고 말했다.이에 강성팔 부산청장은 “온라인 쇼핑 증가, 소비 위축 등으로
-
반도건설, 흑백요리사 우승자 ‘권성준 셰프’ 협업 프로젝트
반도건설이 유튜브 채널 ‘유보라TV’의 신규 개편 프로그램인 유보라 오리지널을 선보이고, 그 첫 번째 콘텐츠로 흑백요리사 우승자 권성준 셰프가 찾아가는 ‘아침밥 먹고 가’ 사연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유보라 오리지널은 “예능, 감동, 스토리, 화제성”을 균형 있게 담아내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시청자가 삶의 장면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전달하는 신규 콘텐츠 라인업이다. 첫 번째 콘텐츠 ‘아침밥 먹고 가’는 권성준 셰프가 사연 당첨 가족의 자택을 직접 찾아가 아침 요리를 선보이는 참여형 캠페인으로, 바쁜 일상 속 가족을 위해 애쓰는 누군가에게 특별한 아침을 선물하는 순간을 담아 유보라TV에서 공개할 예정이다.사연 접
-
부산국세청, 설 명절맞이 복지시설 5곳 위문
부산지방국세청(청장 강성팔)은 설 명절을 앞둔 2월 11일 부산 연제구 소재 장애인 거주시설 성우원(원장 지선민)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성금(현금 50만 원)과 위문품(2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부산지방국세청은 이밖에도 관내 4개 복지시설(해맞이빌-위문자 징세송무국장, 우리집원-성실납세지원국장, 부산장애인종합복지관-조사1국장, 새들원-조사2국장)에 성금(각 현금 30만 원)을 전달하는 등 우리 주변의 이웃을 찾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강성팔 청장은 시설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헌신하시는 분들과 이곳에서 생활하시는 모든 분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
-
인천시교육청, 초등 신입생용 보완 교재 ‘신나는 우리학교’ 배포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초등학교 신입생의 원활한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보완 교재 ‘신나는 우리학교’를 이달 중 관내 모든 초등학교에 배포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교재는 초등 1학년 학생용 워크북과 교사용 지도서로 구성됐으며, 학교생활 적응과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 함양을 목표로 제작됐다. 각 학교에서는 통합교과 대주제와 연계해 입학 초기 적응 활동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신나는 우리학교’는 총 30차시로 ▲교실과 학교 규칙 익히기 ▲교과서와 학습 도구 활용한 학습습관 형성 ▲관계형성·사회정서 교육 ▲학교 주변 자연 관찰 등 4개 영역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학생들이 학교 환경에 자연스
-
인천시교육청, 신규 진로진학상담교사 대상 역량강화 연수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서부결대로진로센터에서 ‘2026 신규 진로진학상담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올해 새롭게 임용된 진로진학상담교사 41명을 대상으로, 진로 교육과정 운영과 상담 전문성을 강화해 학교 현장에서 ‘인천형 결대로 진로교육’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연수 과정에서는 고교학점제와 대입제도 변화 대응 전략, 학교생활기록부 진로역량 기재 요령, AI 활용 진로 수업 사례, 진로·진학 상담 실무 사례 등 현장 활용도가 높은 내용을 다뤘다. 특히 실천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신규 교사들이 학교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
대전보호관찰소, 농촌일손돕기 사회봉사명령 집행 개시
법무부(장관 정성호) 대전보호관찰소는 2월 9일부터 사회봉사명령 집행을 위한 농촌일손돕기를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집행은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사회봉사명령을 부과받은 대상자들이 집행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이번 집행은 서대전농협에 소속된 농가에서 시작됐다. 대상자들은 과육 손질, 토양 관리 등 활동을 하고 있다. 대전보호관찰소는 대상자들의 작업 환경과 안전을 철저히 관리하면서 사회봉사명령 집행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책임 직원을 지정해 집행하고 있다.한편 사회봉사명령 대상자의 농촌지원은 지난 2010년 4월 법무부와 농협중앙회의 업무협약 체결로 이뤄
-
인천시, 재난 피해주택 신축 지원 위해 건축사회와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는 기후변화로 빈번해진 화재·홍수 등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 밀착형 지원 체계를 가동한다고 11일 밝혔다.인천시는 이날 대한건축사협회 인천시건축사회와 ‘재난 피해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피해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인천시건축사회는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주택을 신축할 경우 설계 및 감리 비용을 50% 감면하며, 인천시는 관련 행정 절차를 신속히 지원해 피해 시민의 주거 안정을 돕는다.유정복 인천시장은 “재난은 한순간에 닥치지만 회복의 과정은 매우 고단하다”며 “건축사회가 어려운 여정에 동행해 준 데 깊이 감사
-
인천시, 전세사기 예방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확대
인천광역시는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무주택 임차인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시는 2026년 총 9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시 임차인이 실제 부담한 보증료를 최대 4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보증 가입 비용 부담을 줄이고, 전세사기 예방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유효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HUG·HF·SGI)에 가입한 무주택 임차인으로,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 연소득 기준은 청년 5천만 원 이하, 일반 가구 6천만 원 이하, 신혼부부 7천5백만 원 이하일 경우 신청할 수 있다
-
인천시, 2026년 아동학대 예방 연간계획 수립…“예방·보호·회복 전 과정 강화”
인천광역시는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 보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아동학대 예방 연간계획’을 수립하고, 예방부터 보호·회복까지 전 과정이 현장에서 유기적으로 작동하도록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계획은 ▲교육·홍보를 통한 사회적 인식 개선 ▲위기아동 조기 발견 ▲공공 중심의 대응 기반 강화 ▲맞춤형 사례관리를 통한 회복 지원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총 19개 주요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시민 생활환경과 접점을 고려해 예방교육을 세분화한다. 신고의무자 교육 대상은 학원·교습소 종사자, 아이돌봄사 등 생활 밀착 분야까지 확대하며, 부모교육도 참여 접근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위기아동 조기
-
인천시, 돌봄 사각지대 해소 위해 ‘일상돌봄 서비스’ 2026년 확대
인천광역시는 질병, 부상, 사회적 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2026년부터 ‘일상돌봄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일상돌봄 서비스는 재가 돌봄과 가사 지원을 중심으로 식사·영양관리, 병원 동행 등 일상생활 전반을 지원하는 통합 서비스다.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청·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내년부터 지원 대상 연령이 기존 19~64세에서 13~64세로 확대돼 청소년까지 포함된다. 또한 3월부터는 가족돌봄 청소년·청년 가운데 본인부담 경감 대상자는 기존 부담금보다 5%포인트 낮춰 경제적 부담을 완화한다.서비스 이용 기간도 기존 6
-
천범룡 “정체된 관악, 이제 바꿀 시간… 관악구청장 도전”
정책 선거를 앞두고 관악구청장 선거전에 또 한 명의 주자가 공식 합류했다. 천범룡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은 11일 관악구청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3일 치러질 지방선거에서 관악구청장 출마를 선언했다.천 출마예정자는 “불평등이 일상이 되고, 안전 책임이 개인에게 전가된 현실에서 주민 삶을 실제로 바꾸는 힘은 중앙이 아니라 지방정부에 있다”며 “6월3일 한 번의 선택이 관악의 향후 10년, 20년을 좌우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관악구 현재 상황에 대해 “청년 인구가 많고 대학·연구 인프라도 풍부한 도시지만, 서울 최하위권 안전지수, 수년째 멈춰 선 재개발·재건축, 청년의 미래가 보이지 않는
-
정청래 "보완수사권은 정부 입법… 당 입장 충분히 고려해 달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1일 공소청 보안수사권 문제와 관련해 정부에 의견 수렴을 요청하고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에서 "보완수사권과 관련해 정부는 형사소송법으로 처리하기로 이미 방침을 밝혔고 공소청·중수청법과는 달리 시차를 두고 처리하기로 한 바가 있다"며 "당 입장을 정했지만, 정부 입법인 만큼 당 입장을 충분히 고려하셔서 정부 입법안에 담아주실 것을 건의드린다"고 말했다.앞서 민주당은 지난 5일 공소·중수청 설치법안에 대한 입장을 정리하기 위해 개최한 의총에서 공소청 검사에 보완수사권 대신 보완수사요구권만 부여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다만 공소청 보완수사권에 대해
-
국민의힘, 민주·혁신 합당 사태 비판... "권력다툼 정치쇼"
국민의힘이 11일 더불어민주당이 6월 지방선거 전에 조국혁신당과 합당을 추진하려다 당내 반대로 무산된 것에 대해 비판하고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민주당과 혁신당이 벌인 합당 소동은 가치도 명분도 없는 추악한 권력 다툼의 결정판이었다"며 "갈지자 행보 끝에 남은 것은 통합도, 비전도 아닌 오직 권력 계산뿐인 저급한 정치 쇼였다"라고 말했다.국민의힘은 또 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이 전날 '지방선거 이후 합당을 하고 전당대회는 통합전대로 했으면 하는 것이 대통령의 바람' 등의 글을 SNS에 썼다가 삭제한 것을 두고도 당무 개입이라고 비판했다.
-
울산구치소, 설 명절 이웃주민과 함께하는 '사랑나눔행사'
울산구치소(소장 박은옥)는 2월 11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내 이웃주민과 함께하는 ‘사랑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울산구치소는 매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 모금을 하고 있다. 해당 성금으로 설명절을 맞아 ▲울주군 두현마을 노인회관 ▲울주군 혜진원(장애인복지시설) ▲울산양육원(아동복지시설) 등 지역사회 내 다양한 사회복지시설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박은옥 울산구치소장은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맞아 이번 나눔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내 이웃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이를 통해 울산구치소 전 직원이 나눔과 봉사의 마음을 상기하고, 항상 국민 곁에서 행복과 희망을 전파하는 교정행정을 구현하겠다”고 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