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연수는 올해 새롭게 임용된 진로진학상담교사 41명을 대상으로, 진로 교육과정 운영과 상담 전문성을 강화해 학교 현장에서 ‘인천형 결대로 진로교육’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과정에서는 고교학점제와 대입제도 변화 대응 전략, 학교생활기록부 진로역량 기재 요령, AI 활용 진로 수업 사례, 진로·진학 상담 실무 사례 등 현장 활용도가 높은 내용을 다뤘다. 특히 실천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신규 교사들이 학교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구체적인 상담 사례와 실무 중심 내용이 학교 적용에 큰 도움이 됐다”며, “학생 한 명 한 명의 결대로 성장을 돕는 진로 조력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신규 교사들의 현장 적응을 돕고, 학생 맞춤형 진로 설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교사 전문성 강화를 통해 학생들의 꿈이 현실로 이어지는 진로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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