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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목장, 영유아식 라인업 출시
매일유업의 유기농 브랜드 상하목장은 영유아식 신제품 라인업을 출시하며 프리미엄 패밀리 브랜드로의 도약을 선언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과일퓨레 3종, 배도라지즙 1종, 유기농 쌀과자 2종, 유기농 아이치즈 4종 등 총 4개 카테고리로 구성됐다.과일퓨레는 물을 섞지 않은 100% 과일로 제조했으며, 배도라지즙은 국내산 GAP 인증 배와 잔류 농약 검사를 거친 도라지, 대추를 전통 중탕 방식으로 추출했다. 유기농 쌀과자는 국내산 유기농 쌀과 유기농 과일로 만들었으며, 링 형태의 퍼프 타입이다.유기농 아이치즈는 장당 나트륨 40.5mg으로 국내 최저 수준을 적용했다. 생후 6~12개월 첫치즈 면역튼튼, 13~24개월 아기치즈 영양튼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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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블랙 쿠션, 글로벌 캠페인 공개
헤라는 블랙 쿠션 파운데이션의 글로벌 캠페인 NAME IT BLACK, CALL IT ICON을 1일 공개했다.블랙 쿠션은 2017년 출시 이후 누적 1400만 개 판매를 기록하며 8년 연속 쿠션 브랜드 판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 제품은 30시간 지속되는 초밀착 빌더블 새틴 커버를 구현하며, 글로벌 고객 4534명의 피부 톤 데이터를 기반으로 쉐이드를 설계했다.이번 캠페인 필름에는 헤라 엠버서더 필릭스가 참여했다.헤라는 이와 함께 THE ICONIC BLACK 이벤트와 고객 참여형 콘텐츠를 진행할 예정이다.헤라 관계자는 “블랙 쿠션은 오랜 시간 고객들의 선택을 통해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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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팟캐스트형 라이브 커머스 여행의 참견 선봬
하나투어는 자사 라이브 커머스 채널 하나LIVE에서 팟캐스트 형식을 접목한 신규 콘텐츠 여행의 참견을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여행의 참견은 쇼호스트들이 시즌별 주제에 맞춰 여행 에피소드를 공유하고 여행지를 제안하는 팟캐스트형 예능이다. 첫 방송 벚꽃 딜레마 편은 전월 대비 순 방문자 수가 92% 증가했다.여행의 참견은 매월 둘째 주 목요일 오후 7시 정규 편성된다. 오는 9일 방송에서는 연애 리얼리티 속 데이트 명소를 주제로 진행하며, 화제의 연애 프로그램 출연진이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한다.하나투어 관계자는 “시각적 즐거움뿐만 아니라 고객과의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고자 팟캐스트형 콘텐츠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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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상조, 온유프리 멤버스 출시
용인공원그룹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상조 브랜드 온유상조는 온유프리 출시 1주년을 맞아 확장형 상품 온유프리 멤버스를 선보이고 온라인 다이렉트 계약 고객 대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온유프리 멤버스는 월 납입금 없이 상조를 준비할 수 있는 상품이다. 가입비 10만 원이 면제되며, 가입 당시 가격을 6년간 동결한다. 장례 시 10만 원 즉시 지원, 온유 프리미엄 장례 서비스, 아너스톤 봉안당 바우처 등이 포함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용인공원그룹은 장례 서비스부터 봉안당, 수목장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올인원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김관태 온유상조 상무는 “온유프리 멤버스는 고객이 꼭 필요로 하는 상조의 본질에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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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뿌링퀀시 챌린지 시즌 4 이벤트 진행
bhc는 4월 한 달간 자사 앱 전용 프로모션 뿌링퀀시 챌린지 시즌 4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30일까지 bhc 앱에서 2만 원 이상 포장 또는 배달 주문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면 참여할 수 있다. 2회 주문 완료 시 4000원 할인 쿠폰을 지급하며, 신메뉴 쏘이갈릭킹 주문 1회를 포함해 총 3회 적립을 완료하면 6000원 쿠폰을 추가 지급한다.신메뉴 쏘이갈릭킹 오리지널은 마늘 배터를 사용한 드라이 스타일 간장 치킨이며, 쏘이갈릭킹 허니는 허니 간장 소스를 더한 제품이다.bhc 관계자는 “치킨을 먹는 즐거움에 미션을 달성하는 재미와 실질적인 혜택까지 더해드리고자 기획된 장기 프로모션”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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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민형배, 후보 단일화…민형배로 뜻 모아 전남광주 대도약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경선에 나선 주철현·민형배 후보가 1일 공동의 가치·정책 연대를 바탕으로 전격적인 후보 단일화를 공표했다.두 후보는 이날 오전 여수세계박람회장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공동 기자회견을 통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 출범과 산업경제 대전환을 위해 가치와 정책 연대를 토대로 힘을 합쳐 하나가 되기로 했다”고 공식 선언했다.주철현·민형배 두 후보는 “수도권 일극 체제를 넘어 전남과 광주의 대도약을 꼭 이뤄야 한다는 절박함으로 함께 손을 맞잡았다”며 단일화 취지를 밝혔다. 이에 따라 주철현 후보는 민형배 후보를 향한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하면서 후보직을 내려놨다.두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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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동백전 3% 추가 캐시백” 5월 1일 부터 시행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지역 자금의 외부 유출을 막기 위해 오는 5월부터 ‘동백전 추가 캐시백 3%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존 부산시 동백전 캐시백 혜택에 더해 기장군이 자체 예산으로 3%를 추가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장군 내 동백전 가맹점에서 결제할 경우, 이용자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강화된 캐시백 혜택을 즉시 누릴 수 있다.특히 군은 민생경제 회복의 시급성을 고려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왔다. 지난 3월 ‘부산광역시 기장군 지역화폐 발행 및 운영 조례’를 신속히 제정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으며, 곧바로 추가 예산을 편성함으로써 5월 시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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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지역경찰 알리고(go)·바라고(go)’캠페인 전개
경남경찰청(청장 김종철)은 4월 1일 진해 군항제 행사장인 경화역 일대에서 경상남도 자치경찰위원회와 합동으로 ‘지역경찰 알리고(go)·바라고(go)’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국내 최대 벚꽃축제인 진해 군행제를 찾은 관광객과 도민을 대상으로 중심지역관서 운영을 홍보하고, 지역경찰 활동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중심지역관서 운영을 소개하는 홍보 배너 설치 및 리플릿 배부를 통해, 인근 관서 통합 운영으로 신속한 출동체계를 구축하는 제도의 필요성과 효과를 안내하고, 이는 현장 대응력 강화와 체감안전도 향상 정책임을 홍보했다.또한 ‘지역경찰에 바라는 점’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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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보호관찰소, 도박 및 폭력예방 교육 진행
법무부(장관 정성호) 인천서부보호관찰소는 3월 31일 보호관찰 청소년을 대상으로 도박 및 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청소년 사이에서 증가하는 불법 도박과 학교 및 또래 집단내 폭력 문제를 예방하고 건전한 가치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도박문제치유원 소속 전문 강사와 인천서부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SPO)이 참여해 실제 사례 중심으로 도박의 위험성과 중독 과정, 폭력의 심각성 및 법적 책임 등을 설명하며 경각심을 높였다.인천서부보호관찰소 김동민 소장은 “청소년기의 잘못된 선택이 향후 삶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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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소방공무원 사칭 점검 빌미 고가 소화기 강매 사기 사건 주의 당부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최근 소방공무원을 사칭해 고시원, 숙박시설, 체육시설 등 각종 영업장을 대상으로 고가의 소화기 구매를 강요하는 사기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영업주와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1일 밝혔다.해당 사기 수법은 영업주에게 전화를 걸어 “내일 소방점검을 실시한다”고 속인 뒤, 개당 350만 원 상당의 고가 ‘리튬 소화기’ 비치를 요구하고 특정 구입처를 통한 선입금을 유도해 금전을 편취하는 방식이다. 실제로 지난 3월 31일 부산 남구의 한 고시텔 업주가 이 수법에 속아 1,000만 원의 피해를 입고 경찰에 신고한 사례가 있었다.부산소방은, 소방관서에서 전화로 특정 소방시설이나 소화기 구매를 강요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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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말마다 즐기는 전통문화…무형유산 상설공연 개막
경기도가 봄을 맞아 도민들이 일상 속에서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2026 경기도 무형유산 상설공연’을 시작한다.이번 공연은 4월부터 11월까지 양주, 포천, 평택, 광명 등 도내 4개 시군 전수교육관과 야외 공연장에서 매주 주말 진행된다.특히 단순 관람을 넘어 공연과 체험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 층이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됐다.양주에서는 양주별산대놀이와 양주소놀이굿이 정기 공연으로 운영되며, 관람객이 직접 탈을 쓰고 춤을 배워보는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포천은 피크닉 분위기의 공연과 함께 풀피리 연주 등 색다른 무대를 선보이며, 평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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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돈산업 경쟁력 강화에 26억 투입
경기도가 양돈농가의 사육환경 개선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올해 총 26억 원을 투입한다.도는 폭염 등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농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시설 개선과 종돈 개량 사업을 병행 추진한다고 밝혔다.우선 여름철 폭염 피해를 줄이기 위해 냉·난방기와 축사 차열 시설 등 농가 수요가 높은 장비를 지원한다. 여기에 악취저감장치와 안개분무기 등 총 13종의 시설개선 장비를 보급해 쾌적한 사육 환경 조성에 나선다.특히 올해부터는 농가 건의를 반영해 폐사축을 신속하고 위생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폐사축처리기’를 신규 지원 품목에 포함했다. 이를 통해 방역과 위생 관리 수준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시설 개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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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형 음식점 위생 단속…불법행위 12건 적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외식 프랜차이즈 등 대형 음식점을 대상으로 집중 수사를 벌여 위생 관련 불법행위 12건을 적발했다.이번 수사는 지난 3월 3일부터 16일까지 도내 12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식품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적발된 주요 위반사항은 영업장 면적 변경 미신고 7건, 소비기한 경과 식재료 보관 4건, 냉장·냉동 보관기준 위반 1건 등이다.구체적으로 일부 업소는 신고 없이 영업장 면적을 확장해 식자재를 보관하거나, 소비기한이 지난 식재료를 별도 표시 없이 보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냉장 보관이 필요한 식품을 냉동창고에 보관하는 등 기본적인 위생 기준을 지키지 않은 사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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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추경 26조 통과…경기도, ‘정밀 추경’으로 신속 대응
26조 2천억 원 규모의 정부 추가경정예산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경기도가 신속하면서도 정밀한 자체 추경 편성에 나섰다.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1일 경기도청에서 긴급 대책 회의를 열고 “정부의 속도전만큼 중요한 것은 경기도의 정밀한 대응”이라며 “4월 임시회 제출과 통과를 목표로 의회와 협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경기도는 정부 추경안에 포함된 국비 지원 사업을 중심으로 매칭 규모와 변동 사항을 신속히 파악하고, 관련 행정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국가 지원이 미치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해 도 자체 사업을 발굴하고, 민생 체감도가 높은 지원책을 병행 추진한다는 방침이다.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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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동안전의 날’ 첫 행사 개최…건설현장 안전 강화
경기도가 산업현장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노동안전의 날’ 첫 행사를 열고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도는 1일 고양시 원흥복합문화센터 건립공사 현장에서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동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노동안전의 날’은 매월 첫째 주 수요일 진행되는 안전 캠페인으로, 도내 31개 시군이 함께 참여해 전 지역에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이날 행사에서는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사고 예방 활동이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전문가로 구성된 ‘노동안전지킴이’와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건설현장의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또한 노동자들에게 소화기와 휴대용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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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명 경기도의원, “청소년지도자의 행복이 곧 청소년의 행복...실질적 처우 개선 앞장설 것”
경기도의회 김진명 의원이 청소년지도자의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에 본격 나섰다.김 의원은 지난 3월 31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경기도 청소년지도자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와 공동으로 추진된 정책 논의 자리로, 학계 전문가와 현장 실무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해 청소년지도자의 낮은 보수와 고용 불안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뤘다.주제발표를 맡은 장여옥 평택대학교 교수는 실태조사 결과를 통해 청소년지도자의 직무 만족도가 5점 만점에 3.54점, 근무 지속 의지는 2.99점에 그치는 등 전반적인 근무 여건이 열악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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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상반기 노쇼사기 집중 예방·홍보」 추진
부산경찰청(청장 직무대리 정성수)은 최근 다시 증가하고 있는 ‘노쇼사기(공공기관 등 사칭 대리구매 사기)’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4월 한 달 간 지자체·공공기관과 관련업체를 방문해 집중 예방·홍보활동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부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지난해 연말부터 캄보디아 거점 노쇼사기 조직원 52명을 검거해 전원구속(피해자 210명, 총 71억 원 편취)하는 등 적극적인 단속활동을 전개했고, ‘유형별 피해사례‧대응요령 리플릿’을 제작, 연말연시 시민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나선 결과, ’26년 1월 51건에서 2월 24건으로 약 53%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그러나 3월 들어 또다시 증가하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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