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해당 제품은 4월 30일 출시됐으며, 초기 공급된 20만 개가 모두 소진됐다. 이에 따라 추가로 40만 개 물량이 순차적으로 점포에 공급된다.
제품은 캐릭터 디자인과 초콜릿, 틴케이스 형태의 구성품이 결합된 형태다. 초콜릿에는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 재료가 사용됐으며, 틴케이스는 키링 형태로 재사용 가능하다. 구성품은 6종 중 무작위로 제공되는 방식이다.
판매 지표로는 일 최대 매출 약 7000만 원 수준이 제시됐으며, 해당 제품은 과자 카테고리 내 차별화 상품 중 매출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초도 물량 20만 개가 약 2주 만에 판매됐으며 추가 40만 개가 공급된다”며 “구성품은 6종 중 무작위 형태로 제공된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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