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풀무원다논의 발효유 브랜드 액티비아는 이마트 컬처클럽과 함께 ‘액티비아 컵 플레인’을 활용한 쿠킹 클래스를 전국 78개 문화센터에서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오는 7일까지 전국 이마트와 스타필드, 트레이더스 내 문화센터에서 진행되며 약 600명의 소비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클래스에서는 액티비아 컵 플레인을 활용해 샌드위치와 샐러드, 푸딩 등 다양한 메뉴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액티비아 컵 플레인은 최근 1인분 기준 당류 함량을 기존 6g에서 4g으로 낮춘 제품이다.
풀무원다논은 요거트를 활용한 레시피의 당 함량도 일반 조리 방식 대비 약 30% 수준으로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액티비아는 간편하게 즐기는 발효유를 넘어 다양한 식재료와 함께 활용 가능한 제품”이라며 “건강한 식습관과 요거트 활용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소비자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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