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캠페인에서는 ‘1등급 아침에 우유’ 900mL 제품 측면에 가정폭력 신고를 독려하는 문구를 삽입한 총 140만 개를 생산·유통한다. 해당 제품은 5월부터 전국 매장에 순차 출고된다.
우유팩은 소비자가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매체로, 가정폭력을 사회적 범죄로 인식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회사 측은 “가정폭력은 외부에 잘 드러나지 않는 특성이 있어 민관 협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남양유업은 2019년부터 제품 패키지를 활용해 관계성 범죄 예방 등 여러 공익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