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활동은 6월을 앞두고 진행됐으며, 약 60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지정된 구역에서 환경 정비 작업을 수행하고 현충탑 참배를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안내를 통해 묘역의 역사적 의미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으며, 이후 전시관 관람이 이어졌다. 해당 활동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사례다.
회사는 군 관련 급식 운영도 병행하고 있다. 육군부사관학교를 포함해 육·해·공군 및 해병대 등에서 급식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과거에는 약 300명의 참전용사를 대상으로 식사가 제공된 사례가 있다.
회사 측은 “약 60명이 참여해 지정 구역 정화와 참배가 진행됐으며 해당 활동은 두 번째 사례”라며 “군 급식 운영은 전군 단위로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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