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유통·생활경제

풀무원푸드앤컬처, 국립현충원서 임직원 참여 묘역 정화 활동 실시

2026-05-20 22:13:46

[사진=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서울 국립현충원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묘역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6월을 앞두고 진행됐으며, 약 60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지정된 구역에서 환경 정비 작업을 수행하고 현충탑 참배를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안내를 통해 묘역의 역사적 의미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으며, 이후 전시관 관람이 이어졌다. 해당 활동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사례다.

회사는 군 관련 급식 운영도 병행하고 있다. 육군부사관학교를 포함해 육·해·공군 및 해병대 등에서 급식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과거에는 약 300명의 참전용사를 대상으로 식사가 제공된 사례가 있다.

회사 측은 “약 60명이 참여해 지정 구역 정화와 참배가 진행됐으며 해당 활동은 두 번째 사례”라며 “군 급식 운영은 전군 단위로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