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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일 행정사, 대한행정사회 중앙교육연수원 교수 5년 연속 위촉
대한행정사회(회장 윤승규)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 출신 김영일 행정사를 2022년부터 5년 연속 중앙교육연수원 교수로 위촉하고 지난 5일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교수 선발은 강의 능력 등을 평가해 매년 심사를 거쳐 위촉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김영일 행정사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으로 근무하며 수십 년간 해결되지 못한 고충민원을 창의적으로 해결해 온 갈등 해결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그는 2022년부터 대한행정사회 교수로 활동하며 전국 행정사와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고충민원 처리법’, ‘공익신고 및 신고자 보호’ 등을 강의하며 국민 권익 보호를 위한 교육을 진행해 왔다.올해부터는 교육 내용을 확대해 진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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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상공인 노란우산 가입 지원
인천시가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고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노란우산공제 가입장려금 지원에 나선다.시는 올해 노란우산공제 가입장려금 지원을 위해 20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노란우산공제 가입장려금 지원사업은 영세 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공제 가입을 유도해 폐업이나 노령, 사망 등 생계 위협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사회안전망 지원 정책이다. 공제 가입 초기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장려금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지원 대상은 인천시에 사업장을 둔 연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으로, 2019년 1월 1일 이후 노란우산에 신규 가입한 사업자다. 공제부금을 납입할 때마다 월 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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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동북아 크루즈 허브 전략 추진
인천시가 급증하는 크루즈 관광 수요에 대응해 동북아 크루즈 허브 도약을 위한 중장기 전략 마련에 나섰다.인천시는 시청 나눔회의실에서 ‘크루즈산업발전위원회’를 열고 학계와 유관기관, 전문가들과 함께 ‘제2차 인천 크루즈 산업 육성 5개년 계획(2026~2030)’과 ‘2026년 인천 크루즈산업 활성화 계획’에 대한 정책 자문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국제 정세 변화와 크루즈 운항 정상화로 인천항 크루즈 입항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인천을 동북아 크루즈 허브로 성장시키기 위한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서는 향후 5년간 인천 크루즈 산업의 발전 방향을 중심으로 전략적 유치 마케팅,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 개발, 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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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보육료 조정·무상보육 확대
인천시가 보육 현장의 운영 여건을 개선하고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보육료와 필요경비 수납한도액을 조정하고 무상보육 지원을 확대한다.시는 최근 지방보육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보육료와 필요경비 수납한도액을 인상하고, 이에 따른 학부모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필요경비 지원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먼저 보육료 수납한도액은 최근 4년간 동결된 정부지원보육료와 물가 상승 등을 고려해 부모부담 보육료를 인상했다. 3세는 4천 원(2.9%), 4~5세는 4천 원(3.3%) 상향 조정됐다. 부모부담 보육료는 수납한도액에서 정부지원금을 제외한 금액으로, 인천시는 3~5세 아동의 부모부담 보육료 전액을 지원하고 있다.필요경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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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 교통정보 연계…골든타임 확보
인천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이 정부 공모사업을 통해 수도권 전역으로 확산된다.인천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2026년 스마트빌리지 보급·확산 공모사업’에 선정돼 ‘긴급차량 우선신호 서비스 고도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인천시와 경기도 교통정보센터 간 긴급차량 위치정보를 실시간으로 연계해 행정 경계와 관계없이 동일한 우선신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현재 시는 국정원 정보통신 보안성 심의 등 관련 행정 절차를 진행 중이며, 2027년 3월부터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인천시는 지난 2023년 ‘인천형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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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육공무직 채용서류 대폭 간소화
인천시교육청이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응시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교육공무직 기간제 근로자 채용 서류를 간소화한다.이번 조치는 채용 과정에서 제출해야 하는 각종 서류를 통합하고 중복 제출을 줄여 채용 절차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우선 기존에 제출하던 개인정보 동의서와 서약서 등 6종의 서류를 ‘근로자 채용 통합 확인서’ 1종으로 통합해 응시자의 서류 준비 부담을 크게 줄였다.또 단기간 내 재채용이 잦은 대체인력의 경우 동일 회계연도 내 재채용 시 성범죄 및 아동학대 조회 동의서와 통합 확인서를 제외한 나머지 서류 제출을 생략할 수 있도록 했다.신체검사 절차도 간소화했다. 기존에 요구되던 채용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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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GM테크니컬센터코리아 교육협력
인천시교육청은 GM테크니컬센터코리아와 ‘창의융합교육 및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기반 글로벌 기업과 교육기관이 협력해 공학과 과학 분야의 창의융합교육을 활성화하고 미래 모빌리티 산업과 연계한 진로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창의융합교육 콘텐츠와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정보와 인적 교류를 추진하고,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와 행사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또 창의융합교육과 과학문화의 국내외 확산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도 힘을 모을 예정이다.인천시교육청은 이번 협력을 통해 지역 산업과 학교 교육을 연결하는 지역 밀착형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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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마곡 ‘방화뉴타운’…강서구 최초 래미안 아파트 분양 시동
서울 서부권 개발의 상징으로 꼽히는 마곡지구와 맞닿은 강서구 방화뉴타운이 ‘제2의 마곡’으로 불리며 신흥 주거지로 부상하고 있다.마곡지구는 업무시설과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지만 신축 아파트 공급이 많지 않은 편이다. 이 때문에 정비사업을 통해 새 아파트 공급이 예정된 방화뉴타운이 마곡 직주근접 수요를 흡수할 대안 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다.현재 방화뉴타운에서는 2·3·5·6구역을 중심으로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이 가운데 사업 속도가 가장 빠른 곳은 6구역으로, 이주와 철거를 모두 마쳤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재건축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래미안 엘라비네’를 오는 13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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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임산부·다자녀 열차 할인, 작년 87만명 혜택”
코레일이 열차 운임 할인, 우선 좌석제 운영 등 출산장려를 위한 지원을 강화하며 저출생 위기 극복에 앞장서고 있다.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지난해 임산부와 다자녀 가정을 위한 열차 할인제도 이용객은 모두 87만명으로, 전년(2024년 41만명)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임산부에게 열차 운임을 40% 할인하는 ‘맘편한 코레일’은 지난해 58만3000명이 이용, 총 할인 금액은 75억원에 달했다. 이는 전년(19만7000명 이용, 26억원 할인) 대비 이용객과 지원액 모두 약 3배 증가한 수치다.‘맘편한 코레일’은 임산부와 동반 1인에 모든 열차 일반실 운임의 40%를 할인해주는 제도다. KTX 특실(우등실)을 일반실 가격에 이용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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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트플레이스 서울역점, 외국인 대상 편의 서비스 확대
복합쇼핑문화공간 커넥트플레이스 서울역점은 외국인 개별 자유 여행객을 위한 편의 서비스와 콘텐츠를 강화했다고 10일 밝혔다.커넥트플레이스는 서울역점 2층에 캐리어 보관이 가능한 물품 보관함, 환전 키오스크, 보조배터리 충전 서비스를 갖춘 공간을 새로 마련했다. 여행용 토트백 등을 판매하는 '마이패스포트' 키오스크와 교통카드 제작이 가능한 '포토 티머니' 키오스크도 도입했다.이러한 서비스 강화는 외국인 매출 증가에 따른 것이다. 커넥트플레이스에 따르면 서울역점의 2025년 4분기 외국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0%, 직전 분기 대비 91% 증가했다.서울역점은 지난해 국내 작가들의 작품 전시, 옛 서울역 100주년 전시 등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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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빈스, 프랑스 건축서 영감 받은 26SS 캠페인 공개
LF가 전개하는 브랜드 빈스(VINCE)는 2026년 봄·여름(SS) 시즌 캠페인 '아키텍팅 이즈(Architecting Ease)'를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1960년대 프랑스 남부 리조트 도시 '라 그랑드 모트(La Grande Motte)'의 건축에서 영감을 받았다. 건축가 장 발라뒤르(Jean Balladur)가 설계한 이 도시는 하얀 콘크리트 피라미드 형태의 건축물과 아치형 통로 등 기하학적 구조를 갖췄다.빈스는 건축물의 비례감과 구조적 미감을 의류 실루엣과 스타일링에 반영했다. 컬렉션은 드레이핑 블라우스, 캐시미어 스웨터, 포켓 가디건 등으로 구성됐다. 크롭 상의를 여유로운 핏의 트라우저나 A라인 스커트와 매치해 균형감을 표현했다.컬러는 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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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코트라, '2026 파워셀러 육성사업' 참가기업 모집
글로벌 커머스 플랫폼 이베이(eBay)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와 함께 '2026 파워셀러 육성사업' 1단계 입점 교육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해외 판로 개척을 원하는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1단계는 현재 이베이에 입점하지 않았거나 신규 입점을 희망하는 기업이 대상이다. 선정된 기업은 판매 계정 설정, 시장 조사, 상품 등록, 광고 전략 등 입점 관련 교육을 받는다.이베이는 마케팅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항목은 플랫폼 내부 광고비, 제품 콘텐츠 제작비, 외부 마케팅비, 상품 인증비 등이다.이미 이베이에 입점한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2~4단계 프로그램은 이베이와 코트라가 조성한 총 2억 원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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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CM, 봄 시즌 '이구패션위크' 기획전 진행
무신사가 운영하는 패션 플랫폼 29CM는 오는 23일까지 봄 시즌 신상품을 선보이는 '26SS 이구패션위크'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기획전에는 여성 디자이너 브랜드와 제도권·글로벌 브랜드 등 총 10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참여 브랜드는 로우클래식, 엔조블루스, 세인트제임스, 아틀리에 나인, 온앤온, 이스트로그, 헬리녹스웨어 등이다.29CM는 행사 기간 동안 매일 하나의 브랜드를 집중 소개하는 '원브랜드데이'를 운영한다. 브랜드별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루에브르, 포유어아이즈온리 등 브랜드의 봄 신상품을 먼저 선보이는 단독 선발매전도 진행한다.구매 고객 대상 이벤트도 마련했다. 29만원 이상 구매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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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강원경제진흥원, 중소기업 해외 진출 협력 강화
홈앤쇼핑은 지난 9일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과 강원도 우수 상품 판로개척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양 기관은 2023년부터 협력을 이어오며 강원도 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해왔다. 2024년에는 12개 강원도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홈쇼핑 방송 및 대형마켓 입점을 지원해 약 14만 달러 규모의 수출 실적을 기록했다.강원도 가공식품 기업 청해담은 협업을 통해 현지 시장 맞춤형 마케팅을 전개한 결과, 2025년에 약 30만 달러의 수출 실적을 냈다.홈앤쇼핑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강원도 내 뷰티와 식품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온·오프라인 판매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신규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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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괌 마라톤 대회 연계 여행상품 출시
노랑풍선은 괌정부관광청과 함께 괌에서 열리는 '코코 로드 레이스' 참가 일정이 포함된 여행상품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코코 로드 레이스는 괌의 국조인 코코새 보호 기금 마련을 위해 2005년부터 시작된 마라톤 행사로, 올해 16회째를 맞는다. 대회는 어린이 대상 '코코 키즈 펀 런'과 청소년 및 성인 대상 '하프 마라톤 & 5K 릴레이 마라톤'으로 나뉜다.노랑풍선은 오는 4월 14일 열리는 대회 참가를 위해 4월 11일까지 출발하는 상품을 구성했다. 레이스 참가 고객 전원에게 대회 참가비를 지원한다. 참가자 전원에게 완주 티셔츠를 제공하고, 부문별 상위 3명에게는 메달을 수여한다.숙박은 힐튼 괌 리조트 프리미어 타워, PIC 괌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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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독일 베를린 국제관광 박람회(ITB 2026) 참여
티웨이항공이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독일 베를린 국제관광 박람회(ITB Berlin 2026)에서 독일 상용고객 유치 촉진을 위한 MOU 협약을 체결하고 방한 비즈니스 관광에 대한 홍보를 진행했다.독일 베를린 국제관광 박람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관광 분야 B2B 박람회로,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관광공사 프랑크푸르트지사와 공동으로 글로벌 관광 산업 동향 소개와 맞춤형 비즈니스 세일즈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다.특히 이번에 체결된 MOU 협약은 티웨이항공과 함께 △한국관광공사 △인세니오 유한회사(독일 중소기업협의회 상임 고문) △프랑크푸르트라인마인 유한회사의 4자 MOU 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독일 기업을 대상으로 한국 방문을 활성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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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지, 외국인 대상 스킨케어 클래스 진행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는 서울 명동과 홍대에서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 '건강한 피부를 위한 스킨케어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클래스는 닥터지가 외국인 고객만을 대상으로 처음 기획한 오프라인 프로그램이다. 동남아시아, 유럽, 북미, 남미 등 23개국에서 온 50여 명이 참가했다. 클래스는 'Build Your Skin Barrier – 환절기 피부 장벽 관리법'을 주제로 진행됐다.참가자 중 건성 및 민감성 피부 유형은 58%를 차지했다. 행사 후 설문조사에서 참가자의 62%는 여드름, 붉은기, 건조함을 주요 피부 고민으로 꼽았다. 닥터지는 전문 피부 진단기기를 활용해 피부 상태를 분석하고, 1대1 맞춤 상담을 제공했다.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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