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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지, 외국인 대상 스킨케어 클래스 진행

2026-03-10 13:40:29

[로이슈 편도욱 기자]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는 서울 명동과 홍대에서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 '건강한 피부를 위한 스킨케어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클래스는 닥터지가 외국인 고객만을 대상으로 처음 기획한 오프라인 프로그램이다. 동남아시아, 유럽, 북미, 남미 등 23개국에서 온 50여 명이 참가했다. 클래스는 'Build Your Skin Barrier – 환절기 피부 장벽 관리법'을 주제로 진행됐다.

참가자 중 건성 및 민감성 피부 유형은 58%를 차지했다. 행사 후 설문조사에서 참가자의 62%는 여드름, 붉은기, 건조함을 주요 피부 고민으로 꼽았다. 닥터지는 전문 피부 진단기기를 활용해 피부 상태를 분석하고, 1대1 맞춤 상담을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닥터지의 '레드 블레미쉬'와 '블랙 스네일' 라인 제품을 체험했다.

송현서 닥터지 매니저는 "글로벌 소비자에게도 스킨케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외국인 고객과 소통하며 체험형 스킨케어 콘텐츠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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