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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 브랜드 첫 모델 리센느와 전래동화 콘셉트 신규 광고 공개
할리스가 브랜드 첫 모델로 발탁한 그룹 리센느와 함께 전래동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광고는 한국의 전래동화를 바탕으로 전통 식재료와 가을 시즌 메뉴를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리센느 멤버들은 각 에피소드의 주인공으로 등장해 ‘호랑이와 곶감’, ‘별주부전’, ‘금도끼 은도끼’ 등을 재치 있게 풀어냈다.‘호랑이와 곶감’ 편에서는 원이가 호감 스무디를 찾던 중 호랑이를 만나는 이야기를, ‘별주부전’에서는 메이와 제나가 토끼와 용궁공주로 변신한 모습을 담았다. 리브와 미나미가 등장하는 ‘금도끼 은도끼’ 모티브의 에피소드에서는 흑임자 메뉴를 활용한 이야기를 구성했다.할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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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지법 판결] 재심소장에 제1심판결을 재심대상판결로 표시했으나 재심이유의 실질이 항소심판결에 대해
서울북부지방법원은 재심소장에 제1심판결을 재심대상판결로 표시했으나 재심이유의 실질이 항소심판결에 대해 제1심판결을 전속관할 위반을 이유로 취소하고, 이송 받은 경우와 마찬가지로 재심사건을 심리ㆍ판단해야 선고했다.서울북부지방법원은 만사부는 지난 7월 10일, 이같이 선고했다.사안의 개요는 원고가 제1심법원에 제기한 재심의 소에서 재심대상판결을 제1심판결로 표시하였으나 재심이유에서는 항소를 기각한 항소심판결의 판단누락을 주장한 사안이다. 법원의 판단은 재심소장에 재심대상판결로 제1심판결을 표시하였더라도 재심이유에 기재된 주장 내용과 당사자의 의사에 비추어 그 재심사유가 항소심판결에 관한 것으로 인정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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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여주명주, ‘려 40’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증류주 부문 최우수상
국순당여주명주가 ‘2026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고구마증류소주 ‘려 40’으로 증류주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려 40은 국순당과 여주 고구마 농가가 공동출자해 설립한 국순당여주명주가 생산하는 고구마 증류소주다. 여주 지역에서 생산한 고구마를 원료로 우리 누룩을 사용해 빚고 단식증류와 상압증류를 거쳐 전통 옹기에서 1000일간 숙성하는 방식으로 제조된다.제품은 옛 문헌에 기록된 감저소주 제법을 바탕으로 개발됐다. 수확 후 7일 이내의 고구마 가운데 품질이 우수한 원료를 사용하며, 고구마 특유의 풍미와 숙성 과정에서 형성된 깊은 맛을 특징으로 내세웠다.려는 이번 수상까지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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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성수에 글로벌 첫 플래그십 ‘플레임그라운드’…와퍼 코스 다이닝까지
버거킹이 서울 성수동에 글로벌 첫 플래그십 스토어 ‘플레임그라운드’를 공개했다. 70년간 축적해 온 직화 조리 헤리티지를 공간과 메뉴, 문화 콘텐츠로 확장한 복합 공간으로, 일반 QSR 매장과 함께 예약제 코스 다이닝도 운영한다.버거킹은 26일 열린 오프닝 간담회에서 플레임그라운드의 공간 구성과 전용 메뉴, 향후 운영 방향을 소개했다. 플레임그라운드는 버거킹의 핵심 자산인 직화 조리와 불맛을 보다 입체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기획됐다.공간은 일반 고객이 이용하는 메인 홀과 별도의 코스 다이닝 공간 ‘더 개스트로 플레임그라운드’로 구성됐다. 내부에는 브로일러의 움직임을 모티프로 한 디자인과 미디어아트, 설치 작품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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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행정법원 판결]본국에서 차별과 탄압을 받는 소수민족에 속한 난민신청자 진술의 신빙성을 인정, 난민 신청의 요건에 대해
서울행정법원은 본국에서 차별과 탄압을 받는 소수민족에 속한 난민신청자 진술의 신빙성을 인정, 난민 신청의 요건에 대해 난민 신청의 요건인 박해에 관한 충분한 근거 있는 공포가 있다고 선고했다.서울행정법원은행정부는 지난 7월 27일, 이같이 선고했다.법원의 판단은 본국에서 차별과 탄압을 받는 소수민족에 속한 난민신청자 진술의 신빙성을 인정하여, 난민 신청의 요건인 박해에 관한 충분한 근거 있는 공포가 있다고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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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닷컴, 첫 한국 스타트업 피칭 결선 개최…브이터치 1위
알리바바닷컴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제품 기반 스타트업 피칭 대회 ‘코크리에이트 피치 2026’ 한국 결선을 열고 브이터치를 비롯한 주요 수상팀을 선정했다. 이날 AI 기반 스마트 어시스턴트 에이전트도 함께 공개하며 한국 수출기업을 위한 AI 서비스 확대에 나섰다.알리바바닷컴은 25일 열린 한국 결선에서 1800건 이상의 지원 가운데 선발된 12개 팀이 경쟁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최종 심사에서는 AI 시대를 겨냥한 음성 입력 솔루션 ‘WIZPR’을 개발한 브이터치가 1위를 차지했다. 블루에이펙스는 기존 차량에 온디바이스 멀티모달 AI를 적용한 안전 솔루션으로 2위에 올랐고, 이동 지원 플랫폼과 AI 기반 안전 기술을 결합한 솔루션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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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거제·통영 수해지역 수도요금 감면
한국수자원공사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광역상수도 요금 감면과 구호 지원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지난 21일 거제시와 통영시 산양읍·봉평동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데 따른 것이다. 수자원공사는 해당 지방자치단체와 피해 기업 등을 대상으로 1개월분 수도요금을 감면하며, 감면 규모는 최대 6억원대로 추산했다.지자체는 관내 수해 피해 주민 등의 수도요금을 감면한 뒤 수자원공사에 감면을 신청할 수 있다. 피해 기업은 지자체가 발급한 피해사실확인서를 제출하면 된다. 감면은 신청 접수 후 다음 달 요금 청구 때 적용될 예정이다.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이날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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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리테일 NC 대전유성점, ‘초롱이와 하나님’ 첫 대전 팝업 운영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NC 대전유성점이 크리스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초롱이와 하나님’의 대전 지역 첫 단독 팝업스토어를 마련했다.NC 대전유성점은 26일부터 1층 이벤트홀에서 ‘초롱이와 하나님’ 팝업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중심으로 브랜드를 접해온 대전·충청권 고객과의 오프라인 접점을 넓히기 위해 기획됐다.‘초롱이와 하나님’은 2011년 김초롱 작가의 동명 웹툰에서 출발한 브랜드다. 신앙과 일상에 관한 이야기를 캐릭터와 일러스트로 풀어낸 콘텐츠를 기반으로 문구, 패션잡화, 생활용품 등으로 상품 영역을 확장해왔다.이번 팝업에서는 메시지와 캐릭터를 활용한 키링을 비롯해 스티커,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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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김용태의원 등 10인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김용태의원 등 10인은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6일, 밝혔다.로앵비에 따르면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화재 위험이 높은 건축물 및 시설물 등을 특정소방대상물로 지정하여 소방시설의 설치ㆍ점검ㆍ관리 의무를 부과하고, 피난시설ㆍ방화구획ㆍ방화시설을 폐쇄하거나 차단하며 소방활동에 지장을 주는 행위에 대해서는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그런데 건축물의 불법 증축이나 내부 구조 변경 등으로 소방시설이 훼손되어 화재 대응에 지장이 초래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소방시설의 적정 관리 여부를 점검하는 등 안전관리체계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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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케이에이에프에 ISO 45001 인증서 수여
한국표준협회가 26일 케이에이에프에 ISO 45001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ISO 45001은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파악·관리하고 안전보건 경영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국제표준으로, 관련 경영시스템 요구사항을 충족한 기업에 인증이 부여된다.케이에이에프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화이버 소재 생산 공정의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성효경 케이에이에프 대표이사는 “이번 인증 취득을 계기로 임직원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화이버 소재 전 공정의 안전보건 역량을 강화하고, 국내외 고객에게 신뢰받는 고품질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말했다.이동석 한국표준협회 산업표준원장은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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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홈플 is Back’ 세 번째 특가행사…한우·한돈 등 할인
홈플러스가 27일부터 ‘홈플 is Back’ 세 번째 특가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2주간 진행된 행사에서 고객 반응이 높았던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했다.마이홈플러스멤버를 대상으로 한우 전 품목은 27일부터 30일까지, 한돈 일품포크 돼지고기 전 품목은 28일부터 30일까지 최대 50% 할인한다. 냉수마찰 기절꽃게는 100g당 990원에 판매한다.미국산 백색 신선란 30구는 3990원에 판매하며, 1인당 하루 2판으로 구매 수량을 제한한다. 보먹돼 꽁꽁 냉동 삼겹살도 27일부터 30일까지 100g당 990원에 할인 판매한다.전복과 부산 간고등어, 복숭아, 영암 무화과 등 신선식품 할인도 함께 진행한다. 사과와 국산 포도, 국내산 감자와 깐마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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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추석 맞아 차별화 축수산 선물세트 구성
이마트가 추석을 앞두고 돼지고기와 수산물을 중심으로 구성한 축수산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사전예약 기간에는 행사카드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도 적용한다.축산 선물세트에는 서울 남영동의 음식점 ‘남영돈’과 협업한 프리미엄 돼지 세트가 포함됐다. 삼겹살과 목심, 항정살, 등심덧살 등 다양한 부위를 냉장 구성으로 담았다.프리미엄 품종을 활용한 ‘금한돈 모둠 세트’도 마련했다. 요크셔·버크셔·듀록의 장점을 결합한 돼지고기를 사용했으며 삼겹살, 돈마호크, 등심덧살, 항정살 등을 한 세트로 구성했다.수산 선물세트에서는 백조기를 활용한 ‘만복 영광 백굴비 세트’를 비롯해 참돔, 가자미, 민어, 백조기 등을 반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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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이연희 의원 등 16인, 방송통신발전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이연희의원 등 16인은 방송통신발전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6일, 밝혔다.로앤비에 따르면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글로벌 기후 위기 영향 등으로 인하여 대한민국에서도 예외없이 태풍ㆍ홍수 등의 자연재난과 함께 화재ㆍ환경오염ㆍ대규모 감염병 등 사회재난이 일상화ㆍ장기화 되어 가고 있으며 국민들은 언제든발생할 수 있는 안전 위협 상황에 노출되어 있다.이러한 상황에서 제일 중요하게 필요한 것은 국민들이 무엇을 해야 할지, 언제 어떻게 피해야 할지 등의 정확한 정보를 즉시 제공하는 것이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신뢰성, 정확성, 신속성 등이 보장되는 방송 수단의 활용이 반드시 필요함. 이에 우선, 현행 법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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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경남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구호물품 1400박스 지원
동서식품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지역 이재민과 복구 현장 지원에 나선다.동서식품은 26일 커피믹스와 커피음료, 식수음료, 시리얼바 등 총 1400박스의 구호물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물품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를 통해 피해 지역으로 전달돼 이재민과 복구 현장 인력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동서식품은 지난해 3월 경상도 산불과 7월 집중호우 피해 당시에도 성금과 구호물품을 지원하는 등 재난 피해 지역 지원 활동을 이어왔다.동서식품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주민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피해 지역의 복구와 일상 회복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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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한컴과 AI 업무 혁신 협력…구매·생산·물류 현장 적용
남양유업이 한컴과 손잡고 구매·생산·물류 등 주요 현업 부문에 인공지능을 적용하는 업무 혁신에 나선다.남양유업은 26일 한컴과 전사 AI 활용 확대와 업무 프로세스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부서별 업무 특성을 분석해 AI 적용 과제를 발굴하고, 실제 업무 환경에서 효율화 가능성을 검증할 계획이다.남양유업은 우선 구매와 생산, 물류 부문을 중심으로 한컴의 ‘에이전틱 OS’를 시범 적용한다. 이를 통해 자료 작성과 데이터 분석, 반복 업무 자동화 등 현업 업무에 AI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한다.양사는 AI 도입에 따른 업무시간 단축과 프로세스 개선 효과를 분석한 뒤 검증 결과를 토대로 적용 범위와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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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일자리대상 2관왕… 현장 맞춤형 고용정책 성과
인천시가 기업 현장의 인력 수요와 청년 고용, 근로환경 개선을 연계한 일자리정책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평가에서 두 부문 수상 성과를 거뒀다.지난해 인천에서는 18만17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져 목표 대비 110%의 실적을 기록했다. 고용률은 69.8%, 청년고용률은 44.8%로 집계됐으며 고용률과 경제활동참가율, 상용근로자 수 등 주요 지표에서도 광역시 가운데 우수한 성과를 나타냈다.이 같은 실적과 정책 추진 결과를 바탕으로 인천시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우수사업 부문에서는 고용서비스 혁신 모델인 ‘그루Bee’가 우수상을 차지했다. 4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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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청렴·윤리 실천 선언식 개최
한국남부발전이 26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최고경영자와 상임감사위원 합동 ‘청렴·윤리 실천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선언식은 경영진의 청렴·윤리경영 실천 방침을 공유하고 윤리·인권경영과 내부통제 관련 활동을 전사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전문 강사의 부패방지교육에 이어 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과 이상욱 상임감사위원이 ‘청렴·윤리경영 공동 실천 선언문’을 낭독하는 순서로 진행됐다.선언문에는 법과 원칙 준수 및 부패행위 무관용 원칙 실천, 부패 신고 활성화 및 신고자 보호, 고위직의 솔선수범을 통한 갑질·불공정 행위 근절, 상호 존중과 배려에 기반한 조직문화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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