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광고는 한국의 전래동화를 바탕으로 전통 식재료와 가을 시즌 메뉴를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리센느 멤버들은 각 에피소드의 주인공으로 등장해 ‘호랑이와 곶감’, ‘별주부전’, ‘금도끼 은도끼’ 등을 재치 있게 풀어냈다.
‘호랑이와 곶감’ 편에서는 원이가 호감 스무디를 찾던 중 호랑이를 만나는 이야기를, ‘별주부전’에서는 메이와 제나가 토끼와 용궁공주로 변신한 모습을 담았다. 리브와 미나미가 등장하는 ‘금도끼 은도끼’ 모티브의 에피소드에서는 흑임자 메뉴를 활용한 이야기를 구성했다.
할리스는 광고 공개와 함께 홍시와 곶감을 활용한 호감 스무디, 모과배차, 흑임자 라이스 할리치노 등 가을 시즌 메뉴 5종도 선보였다.
할리스 관계자는 “전래동화에 담긴 한국적인 정서를 리센느만의 개성과 결합해 친숙하면서도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고자 했다”며 전통 식재료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메뉴와 브랜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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