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NC 대전유성점은 26일부터 1층 이벤트홀에서 ‘초롱이와 하나님’ 팝업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중심으로 브랜드를 접해온 대전·충청권 고객과의 오프라인 접점을 넓히기 위해 기획됐다.
‘초롱이와 하나님’은 2011년 김초롱 작가의 동명 웹툰에서 출발한 브랜드다. 신앙과 일상에 관한 이야기를 캐릭터와 일러스트로 풀어낸 콘텐츠를 기반으로 문구, 패션잡화, 생활용품 등으로 상품 영역을 확장해왔다.
이번 팝업에서는 메시지와 캐릭터를 활용한 키링을 비롯해 스티커, 마스킹테이프, 메모지, 엽서, 책갈피, 펜 등 문구류를 선보인다. 마그넷과 휴대전화 액세서리, 양말, 의류, 생활용품 등도 함께 구성했다.
브랜드는 올해 분당과 부산, 전주, 부천 등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 데 이어 이번 대전을 추가하며 지역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했다.
NC 대전유성점 관계자는 “온라인 중심으로 활동해온 콘텐츠 브랜드를 지역 고객에게 소개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고객의 관심사와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팝업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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