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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경남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구호물품 1400박스 지원

2026-08-26 17:53:52

[로이슈 편도욱 기자] 동서식품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지역 이재민과 복구 현장 지원에 나선다.

동서식품은 26일 커피믹스와 커피음료, 식수음료, 시리얼바 등 총 1400박스의 구호물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물품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를 통해 피해 지역으로 전달돼 이재민과 복구 현장 인력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동서식품은 지난해 3월 경상도 산불과 7월 집중호우 피해 당시에도 성금과 구호물품을 지원하는 등 재난 피해 지역 지원 활동을 이어왔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주민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피해 지역의 복구와 일상 회복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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