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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예비 점주 대상 '창업 리본 프로젝트 시즌2' 실시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예비 창업자의 초기 투자 부담을 낮추고 안정적인 출점을 지원하기 위한 '창업 리본 프로젝트 시즌2'를 진행한다.이번 프로젝트는 최대 2억5000만원의 초기 투자비를 60개월 무이자 분할 상환 방식으로 지원한다. 지원 매장 수는 지난해 시즌1(20개점)에서 50개점으로 확대됐다. 예비 투자자의 여건과 희망 상권 특성에 따라 ▲148㎡(약 45평) 이상 '전략형' ▲99㎡(30평)대 '표준형' ▲66㎡(약 20평) 내외 '타겟형' 등 3가지 창업 모델로 세분화했다.'전략형'은 배후세대 3만 명 이상의 핵심 상권에서 대형 매장 출점을 희망하는 경우다. 최대 2억5000만원의 투자비를 60개월 무이자 분할 상환 지원하며 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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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레이스, 봄 시즌 맞아 파스타·식전주 신메뉴 출시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더플레이스가 봄 시즌을 맞아 '가리비 관자 올리오' 파스타와 이탈리아식 식전주 '리몬첼로 스프리츠'를 출시했다.'가리비 관자 올리오'는 이탈리아산 올리브 오일 베이스에 시어링한 가리비 관자와 새우를 올린 오일 파스타다. '리몬첼로 스프리츠'는 리몬첼로에 스파클링 와인을 더한 칵테일이다.더플레이스는 이탈리아어로 봄을 뜻하는 '프리마베라' 콘셉트의 세트 메뉴 2종을 선보인다. '프리마베라 커플 세트'는 리코타 프루타 샐러드, 가리비 관자 올리오, 루꼴라 프로슈토 화덕피자로 구성됐다. '프리마베라 파티 세트'는 샐러드, 파스타, 마르게리따 화덕피자와 함께 채끝 등심을 커팅한 '딸리아따 디 만조'를 제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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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제64회 진해군항제 앞두고 현장점검 및 대책회의 가져
경남경찰청(청장 김종철)은 ‘제64회 진해군항제’를 앞두고 3월 19일 오후 경화역, 여좌천 등 인파 밀집(주최측 추산 350만 명) 주요 행사장 현장점검에 이어 종합대책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점검은 경남경찰청장 주재로 공공안전부장, 경비과장, 진해서장 등 관련기능 지휘부가 참석했다.이어 가진 대책회의에서 축제 기간 동안의 인파관리대책, 교통 대책, 범죄 예방 대책, 범인 검거 대책, 긴급 상황대응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관계 기관 간 협업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축제 기간 동안 경찰기동대, 기동순찰대, 형사기동대, 경찰특공대 등 총 2,500명의 경찰 인력이 동원돼 행사장 일대의 치안 유지와 안전관리, 범죄예방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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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법 판결]'사업 강요 의혹' 박용근 전북도의원, 징계 취소소송서 "패소"선고
전주지방법원은 공무원들에게 사업을 강요한 의혹을 받는 무소속 박용근(장수) 도의원에게 출석정지와 경고 처분을 내린 전북도의회의 징계가 정당하다고 선고했다.전주지법 행정1-2부(임현준 부장판사)는 19일, 박 도의원이 전북도의회를 상대로 낸 징계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고 밝혔다.재판부는 소송비용도 원고가 부담하라고 판결했다.박 도의원은 2024년 도청 공무원들을 자기 사무실로 불러 업자가 보는 앞에서 30억원 상당의 사업비가 드는 전력 절감 시스템(FECO)을 도입하라고 강요한 의혹을 받는다.공무원들은 "FECO보다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가 더 효율적이라는 의견을 냈는데도 박 도의원이 예산 삭감과 각종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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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법 안산지원, 6년 전 세살 딸 학대치사 친모 '구속'
세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친모가 19일, 전격적으로 구속됐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수원지법 안산지원 권창환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 뒤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밝혔다.법원은 A씨를 도와 시신을 유기한 혐의(사체유기 등)를 받는 30대 남성 B씨에 대한 구속영장도 발부했다.재판부는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다"고 발부 사유를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20년 2월 시흥시 정왕동 아파트에서 3살이던 친딸 C양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또한, 당시 A씨와 연인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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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판결]명의 도용해 '네트워크 운영' 유디치과 원장, 2심서 "실형" 선고
서울중앙지법은 의료법상 '1인 1개소' 규정을 어기고 20여개 치과를 소유·운영한 혐의로 기소된 유디치과 원장에게 2심에서 실형을 선고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1부(최보원 황보승혁 정혜원 부장판사)는 19일, 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원장 김모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이는 2024년 10월 1심에서 선고받은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보다 형이 무거워진 것이다.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2012년 8월부터 2015년 11월까지 18명의 명의상 원장을 고용해 총 22개의 치과병원을 운영한 혐의를 받는다. 의료법상 의료인은 둘 이상의 의료기관을 개설·운영할 수 없다.검찰은 2015년 11월 공범인 유디치과 대표이사 등을 재판에 넘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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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판례]피고인이 망치를 휴대하고 피해자를 향해 가던 길에 스스로 경찰에 신고해 자신의 동선과 시간을 알려줘 체포된 사안에 대해
인천지방법원은 피고인이 망치를 휴대하고 피해자를 향해 가던 길에 스스로 경찰에 신고하여 자신의 동선과 시간을 알려줘 체포된 사안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인천지방법원형사부는 2025년 8월 21일, 이같이 선고했다.사안의 개요는 피고인이 망치를 휴대하고 피해자를 향해 가던 길에 스스로 경찰에 신고하여 자신의 동선과 시간을 알려주어 체포된 사안이다.법원의 판단은 피해자를 협박할 의사는 있었으나 살인의 고의는 없었다는 피고인의 주장을 받아들여 살인예비 혐의에 대하여 무죄를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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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고법 판례]총장직무대행이 누구인지를 둘러싼 분쟁 과정에서 피고가 총장실을 점거, 손해배상책임 청구에 대해
대전고등법원은 총장직무대행이 누구인지를 둘러싼 분쟁 과정에서 피고가 총장실을 점거, 손해배상책임 청구에 대해 '기각'을 선고했다.대전고등법원은 민사부는 2025년 9월 12일, 이같이 선고했다.법원의 판단은 총장직무대행이 누구인지를 둘러싼 분쟁 과정에서 피고가 총장실을 점거했고 이러한 상황이 언론에 보도되었는데, 그와 같은 사정만으로 원고인 학교 법인이 목적사업을 수행하는데 영향을 미칠 정도로 사회적 명성, 신용이 훼손되었다고 보기 어렵다는 이유로, 원고 법인의 비재산적 손해배상책임에 관한 청구를 기각한다고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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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행정법원 판례]중등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제1차시험 수학 과목 서술형 문항 1개의 오류가 확인에 대해
서울행정법원은 중등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제1차시험 수학 과목 서술형 문항 1개의 오류에 대해 문항 오류에도 불구하고 다수 수험생들의 능력을 적정하게 평가할 수 있는 일정 수준의 합리성을 갖춘 조치로 위법하지 않다고 선고했다.서울행정법원 행정부는 지난 3월 11일, 이같이 선고했다.법원의 판단은 중등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제1차시험 수학 과목 서술형 문항 1개의 오류가 확인되자 제1차시험의 출제ㆍ채점을 주관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해당 문항을 전원 만점처리 하는 대신 수정된 채점기준을 마련해 채점을 실시하기로 결정한 처분은, 문항 오류에도 불구하고 다수 수험생들의 능력을 적정하게 평가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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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박홍배의원 등 22인, 물환경보전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박홍배의원 등 22인은 물환경보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19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수온 상승과 집중 호우, 산업 구조의 변화 등으로 수계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기존의수질오염물질 관리 체계로는 충분히 포착하기 어려운 새로운 위해 요인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으며, 특히 하천ㆍ호소 등 수계에 미량 농도로 잔류하면서 수질과 수생태계에 영향을 미치거나 국민 건강에 잠재적인 위해를 초래할 수 있는 물질에 대한 선제적 관리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그래서 최근 '물환경보전법'이 개정(‘26.2.19. 개정, ’27.2.20. 시행)되어 그간 수질오염물질의 규제와 관리 중점에서 그 위해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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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육코디네이터 선발 본격화… 교육시연 심사 진행
경기도가 어린이집 행정 지원을 담당할 보육코디네이터 선발에 나섰다.도는 19일 수원시 경기도여성비전센터에서 1차 서류심사 합격자 64명을 대상으로 교육시연 심사와 운영 방향 설명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보육코디네이터는 어린이집 재무회계와 경기도 어린이집 관리시스템 활용에 능숙한 원장을 중심으로 선발되며, 현장 맞춤형 소그룹 교육을 통해 어린이집 운영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이번 워크숍에서는 운영 방향 설명과 함께 관리시스템 교육 가이드 안내, 지원자별 교육 시연 및 심사가 진행됐다. 경기도는 이를 통해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평가해 최종 35명 내외를 선발할 계획이다.앞서 진행된 서류심사에서는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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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 ‘2026 서울 매력일자리’ 사업 본격 시동
사단법인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회장 장영호)가 서울시와 함께 진행하는 ‘2026년 서울 매력일자리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홍보분과위원회 회원사들과 뜻을 모았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부동산 마케팅 분야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특히 올해는 협회 홍보분과위원회(위원장 천연재 애드파워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분양통(대표이사 오유진), 직방(대표이사 안성우), 더피알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성규), 광고인(대표이사 문시욱), 어반티(대표이사 김예송) 등 프롭테크·광고홍보 분야의 회원사들이 자사 플랫폼과 언론 채널을 통해 적극 홍보에 나서며 지원자 모집에 힘을 보탰다.올해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교육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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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김재원의원 등 13인, 관광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김재원의원 등 13인은 관광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19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최근 K-POP 콘서트, 스포츠 이벤트 등 대규모 관광 행사 기간 중 일부 관광숙박업자들이 정당한 사유 없이 확정된 예약을 일방적으로 취소하거나 예약 당시 제시한 가격을 크게 상회하는 금액으로 재예약을 하도록 강요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고 또한, 성수기ㆍ비수기 가격 변동 범위를 현저히 초과하는 이른바 ‘바가지 요금’이 반복되어 소비자 피해와 국내외 관광객의 신뢰 저하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그럼에도 현행법은 관광숙박업자의 숙박요금에 대한 신고ㆍ관리 체계가 미비하고 대규모 행사 기간 중 요금 인상과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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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 기술유출 사전예방 및 연구보안 업무협약
대구경찰청(청장 김병우)은 3월 19일 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 회의실에서 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기술유출 사전예방 및 연구보안 업무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 자리에는 대구경찰청 최용석 안보수사과장과 계명대학교 이덕우 산학협력단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기술 유출 범죄 신고 체계 구축 ▵기술유출 범죄의 사전 예방을 위한 홍보·협력체계 구축 ▵연구 개발 인력에 관한 산업기술 유출 예방교육 ▵기술 유출 범죄의 수사 관련 전문가 자문 등에 관해 업무협력하기로 상호 합의했다. 참석자들은 연구기관에서 산업기술이 해외로 유출될 경우 국가적 차원의 막대한 손실이 예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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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DMZ 보존·활용 정책 본격 논의
경기도가 DMZ 보존과 활성화를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도는 19일 파주 캠프그리브스에서 ‘제1회 경기도 DMZ 보존 및 활성화 지원 위원회’ 회의를 열고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위원회는 ‘경기도 DMZ 보존 및 활성화 지원 조례’에 따라 구성된 자문기구로, 행정2부지사를 위원장으로 생태·환경·관광 분야 전문가와 시군 관계자 등 13명이 참여한다.이번 첫 회의는 DMZ 현장의 의미와 가치를 직접 체감하기 위해 캠프그리브스에서 개최됐다. 해당 공간은 과거 미군기지에서 DMZ 역사와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거점으로 탈바꿈한 곳이다.회의에서는 2021년부터 추진된 DMZ 일원 발전종합계획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중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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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화상 환자 후원금 1억5천만원 전달
에쓰오일(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19일 서울 영등포 한림대학교 한강성심병원에서 사회복지법인 한림화상재단(이사장 허준)에 저소득 가정의 화상 환자 치료와 자립을 돕기 위한 후원금 1억5천만원을 전달했다.후원금은 저소득 가정 환자 10명에게 치료비로 1인당 1천만원씩 총 1억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또 화상 환자가 직접 화상 치료를 돕는 압박옷을 제작하고, 화상 안전 및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환자의 자립 활동을 지원하는 데 5천만원이 지원된다.에쓰오일 관계자는 “화상 환자들이 걱정 없이 치료를 받고 다시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바란다”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ESG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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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앤리조트, ‘에미서리.73 인리칭 어메니티 키트’ 출시
롯데호텔앤리조트는 호텔에서의 품격 있는 경험을 여행지 어디에서나 누릴 수 있도록 자사 프리미엄 어메니티 브랜드 ‘에미서리.73(Emissary.73)’의 신제품 ‘에미서리.73 인리칭 어메니티 키트’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에미서리.73’은 롯데호텔앤리조트가 250년 역사의 스위스 향료 기업과 약 2년에 걸쳐 공동 개발한 자체 어메니티 브랜드다. 브랜드명은 ‘사절(Emissary)’과 호텔롯데의 창립연도인 ‘1973’을 결합해 탄생했다. 지난해 7월 일반 소비자 대상 판매를 시작한 이후, 세련된 향과 뛰어난 품질로 입소문을 타며 출시 6개월 만에 출시 초 대비 4배가 넘는 판매 성장률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호텔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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