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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레이스, 봄 시즌 맞아 파스타·식전주 신메뉴 출시

2026-03-19 18: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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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더플레이스가 봄 시즌을 맞아 '가리비 관자 올리오' 파스타와 이탈리아식 식전주 '리몬첼로 스프리츠'를 출시했다.

'가리비 관자 올리오'는 이탈리아산 올리브 오일 베이스에 시어링한 가리비 관자와 새우를 올린 오일 파스타다. '리몬첼로 스프리츠'는 리몬첼로에 스파클링 와인을 더한 칵테일이다.

더플레이스는 이탈리아어로 봄을 뜻하는 '프리마베라' 콘셉트의 세트 메뉴 2종을 선보인다. '프리마베라 커플 세트'는 리코타 프루타 샐러드, 가리비 관자 올리오, 루꼴라 프로슈토 화덕피자로 구성됐다. '프리마베라 파티 세트'는 샐러드, 파스타, 마르게리따 화덕피자와 함께 채끝 등심을 커팅한 '딸리아따 디 만조'를 제공한다. 두 세트 메뉴는 10% 할인 판매한다.

더플레이스는 오는 4월 30일까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쿠폰을 통해 프리마베라 세트 메뉴 주문 시 에이드 2잔을 무료 증정한다. 세트 메뉴 주문 시 화이트 와인 2종을 보틀 기준 20% 할인한다. 매일 오후 5시 이후 '리몬첼로 스프리츠 1+1' 행사도 진행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봄은 새학기나 새출발 등 일상 속 작은 변화를 기념하는 자리가 많아지는 시기"라며 "리몬첼로 스프리츠와 오일 베이스 파스타를 즐기며 축하의 순간을 특별하게 만들어줄 이탈리안 다이닝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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