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월 21일 기장군 기장읍에서 발생한 공장·임야 화재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진압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됐다. 당시 엔지유무역상사는 장시간 현장에서 대응하던 소방대원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 활동을 펼쳐 대원들의 피로도 경감과 원활한 현장 대응에 기여했다.
2월 10일 기장군 철마면에서 발생한 전기버스 화재 현장에서는 탱크테크㈜ 소속 안주하 연구소장 등 직원들이 전기버스 화재 진압장비 운용을 지원하며 진압 활동에 힘을 보탰다.
이들은 소방대원들과 긴밀히 협력해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화재를 신속히 진압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김조일 부산소방재난본부장은 “재난 현장에서 자신의 일처럼 발 벗고 나서 준 엔지유무역상사와 탱크테크㈜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시민 안전을 위한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소중한 사례”라고 강조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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