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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9·19 군사합의 尹·국힘이 무력화 초래... 안보 선동 중단하라"

2026-02-19 15:14:27

문금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문금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19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9·19 남북군사합의 일부 복원 방침을 비판한 국민의힘을 향해 무책임하다면 역으로 비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문금주 원내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안보는 선동의 소재가 아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국가의 기본 책무"라며 "안보를 정치적으로 선동하는 무책임한 행동을 당장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그는 "9·19 군사합의를 무력화해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킨 주체는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이라며 "자신들이 초래한 안보 위기를 수습하려는 이재명 정부의 책임 있는 노력을 '굴종'이라 매도하는 것은 안보를 정쟁의 도구로 삼는 전형적인 적반하장이자 안보 무능의 고백일 뿐"이라고 꼬집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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