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그래디언트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래디웰이 하루영양 시리즈의 세 번째 제품인 멀티비타민 미네랄 플러스 B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성인 남녀가 하루 한 알로 필수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된 올인원 제품이다. 비타민 13종과 미네랄 8종 등 총 21종의 영양소를 함유했으며, 특히 에너지 대사에 필요한 비타민 B1과 B6를 1일 영양성분기준치 대비 4,000%로 높여 활력 관리에 집중했다.
원료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중국산과 일본산 원료를 배제하고 유럽 및 북미 지역의 프리미엄 원료를 사용했다. 또한 이산화티타늄 등 5가지 첨가물 부형제를 넣지 않았으며, 외부 환경으로부터 제품을 보호하기 위해 PVDC 소재의 개별 포장을 적용했다.
래디웰은 신제품과 함께 키즈 유산균 딸기맛도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글로벌 유산균 기업 LHS가 개발한 프로바이오키드를 국내 최초로 함유했으며, 소비기한까지 50억 CFU의 유산균 수를 보장한다. 여기에 비타민D와 아연을 추가해 어린이의 장 건강과 면역 기능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래디웰 관계자는 "하루영양 시리즈는 일상 속 건강 관리를 부담 없이 이어갈 수 있도록 안전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함께 고려해 설계한 라인이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신제품은 성인 남녀가 하루 한 알로 필수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된 올인원 제품이다. 비타민 13종과 미네랄 8종 등 총 21종의 영양소를 함유했으며, 특히 에너지 대사에 필요한 비타민 B1과 B6를 1일 영양성분기준치 대비 4,000%로 높여 활력 관리에 집중했다.
원료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중국산과 일본산 원료를 배제하고 유럽 및 북미 지역의 프리미엄 원료를 사용했다. 또한 이산화티타늄 등 5가지 첨가물 부형제를 넣지 않았으며, 외부 환경으로부터 제품을 보호하기 위해 PVDC 소재의 개별 포장을 적용했다.
래디웰은 신제품과 함께 키즈 유산균 딸기맛도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글로벌 유산균 기업 LHS가 개발한 프로바이오키드를 국내 최초로 함유했으며, 소비기한까지 50억 CFU의 유산균 수를 보장한다. 여기에 비타민D와 아연을 추가해 어린이의 장 건강과 면역 기능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래디웰 관계자는 "하루영양 시리즈는 일상 속 건강 관리를 부담 없이 이어갈 수 있도록 안전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함께 고려해 설계한 라인이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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