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설 연휴를 앞두고 트레이더스 인천 구월점을 방문했다고 9일 밝혔다.
정 회장은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며 "고객이 많이 찾는 명절 기간이니만큼 매장 안전과 품질 관리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구월점은 지난해 9월 개장한 전국 최대 규모의 트레이더스 매장이다.
정 회장은 매장 내 노브랜드 매장과 식당가, 신선식품 코너, 선물세트 코너 등을 둘러봤다. 최근 큰 화제를 모은 '두쫀쿠' 로드쇼도 살폈다.
정 회장은 "트레이더스가 알뜰 장보기뿐 아니라 선물세트 장만에도 인기를 얻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을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트레이더스는 2025년 3분기 분기 매출이 사상 처음 1조 원을 돌파했다. 현재 전국에 24개 점포를 운영 중이며, 올해 말 의정부에 새 점포를 열 계획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정 회장은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며 "고객이 많이 찾는 명절 기간이니만큼 매장 안전과 품질 관리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구월점은 지난해 9월 개장한 전국 최대 규모의 트레이더스 매장이다.
정 회장은 매장 내 노브랜드 매장과 식당가, 신선식품 코너, 선물세트 코너 등을 둘러봤다. 최근 큰 화제를 모은 '두쫀쿠' 로드쇼도 살폈다.
정 회장은 "트레이더스가 알뜰 장보기뿐 아니라 선물세트 장만에도 인기를 얻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을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트레이더스는 2025년 3분기 분기 매출이 사상 처음 1조 원을 돌파했다. 현재 전국에 24개 점포를 운영 중이며, 올해 말 의정부에 새 점포를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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