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교촌에프앤비가 경희사이버대학교 재학 중인 이주배경 성인학습자 20명에게 총 1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지난해 6월 체결한 산학 협력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이주배경 학습자들의 교육 기회 확대와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8일 열린 전달식에는 장학생 대표 7명이 참석했다.
교촌에프앤비는 장학금 지원 외에도 지난해 기업탐방 프로그램과 치킨 나눔 행사를 통해 이주배경 청소년을 지원한 바 있다.
업체 관계자는 "배움의 열정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며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장학금 전달은 지난해 6월 체결한 산학 협력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이주배경 학습자들의 교육 기회 확대와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8일 열린 전달식에는 장학생 대표 7명이 참석했다.
교촌에프앤비는 장학금 지원 외에도 지난해 기업탐방 프로그램과 치킨 나눔 행사를 통해 이주배경 청소년을 지원한 바 있다.
업체 관계자는 "배움의 열정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며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