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하림이 신제품 직화 매콤갈비맛 핫바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기존 직화 갈비맛 핫바의 후속 제품으로, 직화 조리 방식을 적용해 숯불향을 살리고 갈비 양념에 매콤한 맛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하림은 앞서 선보인 직화 갈비맛 핫바가 출시 이후 약 9개월간 누적 판매량 420만 개를 기록하며 소비자 반응을 얻자 라인업을 확장했다.
신제품은 국내산 닭고기와 돼지고기를 사용해 제조됐다. 직화로 구워 고기 본연의 풍미를 살렸으며, 과도하지 않은 매운맛을 더해 자극을 줄였다는 설명이다.
조리 과정도 간소화했다. 포장지를 일부 개봉한 뒤 전자레인지에 약 30초간 데우면 바로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제품은 CU와 GS25 등 전국 편의점을 통해 판매된다.
하림은 간편식과 즉석 간식 수요 증가에 맞춰 직화 시리즈를 중심으로 제품 구성을 확대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기존 제품에 대한 소비자 반응을 반영해 매콤한 맛을 추가한 신제품을 선보였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제품은 기존 직화 갈비맛 핫바의 후속 제품으로, 직화 조리 방식을 적용해 숯불향을 살리고 갈비 양념에 매콤한 맛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하림은 앞서 선보인 직화 갈비맛 핫바가 출시 이후 약 9개월간 누적 판매량 420만 개를 기록하며 소비자 반응을 얻자 라인업을 확장했다.
신제품은 국내산 닭고기와 돼지고기를 사용해 제조됐다. 직화로 구워 고기 본연의 풍미를 살렸으며, 과도하지 않은 매운맛을 더해 자극을 줄였다는 설명이다.
조리 과정도 간소화했다. 포장지를 일부 개봉한 뒤 전자레인지에 약 30초간 데우면 바로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제품은 CU와 GS25 등 전국 편의점을 통해 판매된다.
하림은 간편식과 즉석 간식 수요 증가에 맞춰 직화 시리즈를 중심으로 제품 구성을 확대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기존 제품에 대한 소비자 반응을 반영해 매콤한 맛을 추가한 신제품을 선보였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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