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글로벌 스마트 홈 브랜드 로보락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서 2륜 다리 구조를 적용한 로봇청소기 '사로스 로버'를 최초로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제품은 바퀴와 다리가 독립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회사 측은 다리 구조를 통해 지면의 높낮이 변화에 따른 본체의 수평 유지와 작은 단차 극복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복잡한 지형 인식을 위한 AI 알고리즘과 센서를 탑재해 계단, 경사면 등 비평탄 지형에서의 주행 및 청소 성능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기존 제품 대비 더 다양한 생활 공간에서 작동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모델은 지능형 홈 로보틱스 비전을 상징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에 공개된 제품은 바퀴와 다리가 독립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회사 측은 다리 구조를 통해 지면의 높낮이 변화에 따른 본체의 수평 유지와 작은 단차 극복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복잡한 지형 인식을 위한 AI 알고리즘과 센서를 탑재해 계단, 경사면 등 비평탄 지형에서의 주행 및 청소 성능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기존 제품 대비 더 다양한 생활 공간에서 작동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모델은 지능형 홈 로보틱스 비전을 상징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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