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이 6일 이마트 매출 1위 점포인 스타필드마켓 죽전점을 방문해 새해 첫 현장경영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정 회장은 "가장 빠르고 바른 답은 현장에 있다"는 신념에 따라 고객과 직원을 직접 만나는 현장경영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그는 죽전점이 지역 주민의 일상 속 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 잡은 점에 주목했다.
죽전점은 2024년 8월 휴식과 체험 공간을 확대한 미래형 마트로 리뉴얼된 뒤, 2025년 매출이 전년 대비 28% 증가했다. 방문객 수도 22% 늘었다.
업체 관계자는 "고객이 가장 신뢰하는 쇼핑 공간이 되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정 회장은 "가장 빠르고 바른 답은 현장에 있다"는 신념에 따라 고객과 직원을 직접 만나는 현장경영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그는 죽전점이 지역 주민의 일상 속 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 잡은 점에 주목했다.
죽전점은 2024년 8월 휴식과 체험 공간을 확대한 미래형 마트로 리뉴얼된 뒤, 2025년 매출이 전년 대비 28% 증가했다. 방문객 수도 22% 늘었다.
업체 관계자는 "고객이 가장 신뢰하는 쇼핑 공간이 되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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