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레노버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개인화 AI 슈퍼 에이전트 '키라'와 차세대 AI PC, 스마트폰, 웨어러블 등 혁신 기술을 대거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새로 공개된 슈퍼 에이전트 '키라'는 사용자의 승인 아래 여러 디바이스에서 작동하며 스스로 인식하고 행동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롤러블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씽크패드 및 리전 프로 콘셉트, AI 펜던트 콘셉트 등 다양한 차세대 디바이스도 선보였다.
엔터프라이즈 분야에서는 새로운 씽크시스템 서버와 레노버 AI 클라우드 기가팩토리를 공개해 기업의 AI 모델 구축 및 운영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레노버는 FIFA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맞춤형 AI 솔루션을 제공하고, 포뮬러원과의 협력으로 방송 인프라 최적화에도 나선다고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AI가 이제 개인화되고 인지하며 선제적으로 작동하는 단계에 진입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새로 공개된 슈퍼 에이전트 '키라'는 사용자의 승인 아래 여러 디바이스에서 작동하며 스스로 인식하고 행동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롤러블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씽크패드 및 리전 프로 콘셉트, AI 펜던트 콘셉트 등 다양한 차세대 디바이스도 선보였다.
엔터프라이즈 분야에서는 새로운 씽크시스템 서버와 레노버 AI 클라우드 기가팩토리를 공개해 기업의 AI 모델 구축 및 운영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레노버는 FIFA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맞춤형 AI 솔루션을 제공하고, 포뮬러원과의 협력으로 방송 인프라 최적화에도 나선다고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AI가 이제 개인화되고 인지하며 선제적으로 작동하는 단계에 진입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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