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골프존이 스크린골프투어 GTOUR의 2026 시즌을 개막하고 오는 10일 첫 번째 정규대회 결선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GTOUR는 출범 15주년을 맞았다. 이번 시즌 첫 대회는 신한투자증권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며 총상금은 1억 원이다.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진행되며, 선수 88명이 출전해 64명이 최종 라운드에 진출한다.
경기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로 진행되며, SBS Golf2 등 여러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또한 새로 도입된 'GTOUR 승부예측' 서비스를 통해 팬 참여 이벤트도 운영한다.
업체 관계자는 "다양한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 많은 골프 팬들에게 스크린골프투어의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GTOUR는 출범 15주년을 맞았다. 이번 시즌 첫 대회는 신한투자증권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며 총상금은 1억 원이다.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진행되며, 선수 88명이 출전해 64명이 최종 라운드에 진출한다.
경기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로 진행되며, SBS Golf2 등 여러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또한 새로 도입된 'GTOUR 승부예측' 서비스를 통해 팬 참여 이벤트도 운영한다.
업체 관계자는 "다양한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 많은 골프 팬들에게 스크린골프투어의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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