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유통·생활경제

오뚜기, 식이섬유 강화 즉석밥 2종 출시

2026-01-07 17:58:47

[로이슈 편도욱 기자] 오뚜기가 식이섬유 함량을 높인 즉석밥 신제품 '식이섬유 플러스 현미밥·보리밥' 2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제품 1인분(130g)에는 식이섬유 6g이 들어있으며, 이는 식약처 하루 권장량의 약 24%에 해당한다.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추가해 혈당 상승 억제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국산 현미와 찰보리를 혼합해 잡곡밥의 식감을 구현했다.

제품은 오뚜기 공식몰과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판매된다.

업체 관계자는 "잡곡밥의 영양과 포만감을 균형 있게 담아낸 제품"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