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세라젬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AI 웰니스 홈' 전시관을 운영하며 해외 셀럽 및 관계자들을 맞았다고 7일 밝혔다.
전시관에는 영화 '탑건: 매버릭'에 출연한 모델 겸 배우 줄리아 루페티와 무용가 알레인 워즈워스가 방문했다. 세라젬은 거실, 침실 등 주거 공간 전체를 건강 관리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미래 주거형 헬스케어 모델을 선보였다.
서울경제진흥원 등 공공기관 및 학계 관계자들도 전시를 관람했다. 회사 측은 생활 공간 전반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건강 관리를 지원하는 개념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업체 관계자는 "헬스케어가 개별 제품을 넘어 주거 공간 전반으로 확장되는 흐름을 보여줬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전시관에는 영화 '탑건: 매버릭'에 출연한 모델 겸 배우 줄리아 루페티와 무용가 알레인 워즈워스가 방문했다. 세라젬은 거실, 침실 등 주거 공간 전체를 건강 관리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미래 주거형 헬스케어 모델을 선보였다.
서울경제진흥원 등 공공기관 및 학계 관계자들도 전시를 관람했다. 회사 측은 생활 공간 전반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건강 관리를 지원하는 개념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업체 관계자는 "헬스케어가 개별 제품을 넘어 주거 공간 전반으로 확장되는 흐름을 보여줬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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