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바디프랜드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참가해 AI 헬스케어로봇 733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최초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출품은 10년 연속 참가다.
CES 2025 혁신상 수상작인 733에 '발목 회전' 등 신기술을 적용한 모델을 선보였다. 제품은 스스로 기립하고 착석을 돕는 웨어러블 로봇이다. PPG센서를 활용한 스트레스 측정 및 AI 마사지 추천 기능 등도 공개했다.
회사 측은 헬스케어로봇이 국내 마사지체어 시장의 약 50%를 점유하고 해외 실적도 급증 중이라고 설명했다. CES에서 157평 규모의 부스를 운영하며 총 21종 40개 제품을 선보인다.
업체 관계자는 "AI 헬스케어로봇으로 누구나 집에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받는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CES 2025 혁신상 수상작인 733에 '발목 회전' 등 신기술을 적용한 모델을 선보였다. 제품은 스스로 기립하고 착석을 돕는 웨어러블 로봇이다. PPG센서를 활용한 스트레스 측정 및 AI 마사지 추천 기능 등도 공개했다.
회사 측은 헬스케어로봇이 국내 마사지체어 시장의 약 50%를 점유하고 해외 실적도 급증 중이라고 설명했다. CES에서 157평 규모의 부스를 운영하며 총 21종 40개 제품을 선보인다.
업체 관계자는 "AI 헬스케어로봇으로 누구나 집에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받는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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