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면세점이 아이돌 그룹 킥플립과 하츠투하츠를 새 홍보 모델로 발탁했다고 7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지난 5일과 6일 각각 두 그룹의 모델 발탁을 알리는 영상을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에 공개했다. 회사 측은 이들을 시작으로 글로벌 팬덤을 가진 K팝 아티스트를 추가로 공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킥플립은 7인조 보이그룹으로, 하츠투하츠는 8인조 걸그룹이다. 두 그룹 모두 지난해 데뷔해 국내외 음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주목받고 있다.
롯데면세점은 향후 매장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모델을 활용한 브랜딩 캠페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명동본점 내 한류 복합문화공간 '스타에비뉴'를 이달 중 새롭게 단장해 공개한다.
업체 관계자는 "새 모델 발탁을 시작으로 글로벌 마케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즐거움을 전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롯데면세점은 지난 5일과 6일 각각 두 그룹의 모델 발탁을 알리는 영상을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에 공개했다. 회사 측은 이들을 시작으로 글로벌 팬덤을 가진 K팝 아티스트를 추가로 공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킥플립은 7인조 보이그룹으로, 하츠투하츠는 8인조 걸그룹이다. 두 그룹 모두 지난해 데뷔해 국내외 음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주목받고 있다.
롯데면세점은 향후 매장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모델을 활용한 브랜딩 캠페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명동본점 내 한류 복합문화공간 '스타에비뉴'를 이달 중 새롭게 단장해 공개한다.
업체 관계자는 "새 모델 발탁을 시작으로 글로벌 마케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즐거움을 전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