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세븐일레븐이 셰프 최강록과 협업한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최강록 네오25화이트를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지난해부터 이어온 최강록 셰프와의 협업을 주류 카테고리로 확장하며 프리미엄 전통주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제품은 한정 수량으로 출시돼 편의점 채널을 통해 판매된다.
회사 측은 최근 전통주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진 점을 이번 출시 배경으로 설명했다. 세븐일레븐이 최근 한 달간 프리미엄 전통주 가운데 증류주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 같은 기간보다 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말연시를 맞아 차별화된 주류를 찾는 수요가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최강록 네오25화이트는 전남 곡성산 유기농 쌀을 원료로 생쌀 발효 과정을 거쳐 만든 쌀 증류주다. 알코올 도수는 25도로, 쌀 특유의 풍미와 고소한 맛을 살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제품 개발 과정에는 최강록 셰프가 직접 참여해 블렌딩과 시음 과정을 거쳤다.
패키지는 전통적인 곡선미를 반영한 병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라벨에는 셰프의 이미지와 서명이 포함됐다. 세븐일레븐은 판매 추이를 바탕으로 향후 상시 판매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프리미엄 전통주에 대한 수요 증가에 맞춰 차별화된 협업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류 상품을 통해 선택의 폭을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세븐일레븐은 지난해부터 이어온 최강록 셰프와의 협업을 주류 카테고리로 확장하며 프리미엄 전통주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제품은 한정 수량으로 출시돼 편의점 채널을 통해 판매된다.
회사 측은 최근 전통주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진 점을 이번 출시 배경으로 설명했다. 세븐일레븐이 최근 한 달간 프리미엄 전통주 가운데 증류주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 같은 기간보다 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말연시를 맞아 차별화된 주류를 찾는 수요가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최강록 네오25화이트는 전남 곡성산 유기농 쌀을 원료로 생쌀 발효 과정을 거쳐 만든 쌀 증류주다. 알코올 도수는 25도로, 쌀 특유의 풍미와 고소한 맛을 살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제품 개발 과정에는 최강록 셰프가 직접 참여해 블렌딩과 시음 과정을 거쳤다.
패키지는 전통적인 곡선미를 반영한 병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라벨에는 셰프의 이미지와 서명이 포함됐다. 세븐일레븐은 판매 추이를 바탕으로 향후 상시 판매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프리미엄 전통주에 대한 수요 증가에 맞춰 차별화된 협업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류 상품을 통해 선택의 폭을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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