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지평주조의 지평막걸리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막걸리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7년 연속 1위에 올랐다고 6일 밝혔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시상으로, 매년 소비자 조사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기대 수준과 만족도, 구매 경험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된다. 올해 조사는 국내를 포함해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4개국에서 약 45만 명이 참여해 진행됐다.
지평막걸리는 이번 조사에서 주요 평가 항목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막걸리 부문 최상위를 유지했다. 특히 만족도 항목에서 5.68점을 받아, 전년도 점수와 해당 부문 평균을 모두 웃도는 결과를 나타냈다.
연령대별 응답에서는 40대와 50대 참여 비중이 확대되며 젊은 층부터 중장년층까지 고른 선호 양상이 확인됐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을 비롯해 영남, 충청, 강원 등 주요 권역에서 두 자릿수 응답 비율을 기록하며 전국 단위 소비층이 형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결혼 여부는 미혼 61%, 기혼 39%로 집계됐다.
지평주조는 전통 양조 기술을 기반으로 현대적인 공정 시스템을 도입해 품질을 고도화하고, 국산 쌀을 주원료로 사용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맛과 패키지 개선을 지속하며 브랜드 관리에 나서고 있다.
또한 문화와 예술, 미식 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전통주의 소비 접점을 넓히고, 해외 유통망 확대를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도 병행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시상으로, 매년 소비자 조사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기대 수준과 만족도, 구매 경험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된다. 올해 조사는 국내를 포함해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4개국에서 약 45만 명이 참여해 진행됐다.
지평막걸리는 이번 조사에서 주요 평가 항목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막걸리 부문 최상위를 유지했다. 특히 만족도 항목에서 5.68점을 받아, 전년도 점수와 해당 부문 평균을 모두 웃도는 결과를 나타냈다.
연령대별 응답에서는 40대와 50대 참여 비중이 확대되며 젊은 층부터 중장년층까지 고른 선호 양상이 확인됐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을 비롯해 영남, 충청, 강원 등 주요 권역에서 두 자릿수 응답 비율을 기록하며 전국 단위 소비층이 형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결혼 여부는 미혼 61%, 기혼 39%로 집계됐다.
지평주조는 전통 양조 기술을 기반으로 현대적인 공정 시스템을 도입해 품질을 고도화하고, 국산 쌀을 주원료로 사용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맛과 패키지 개선을 지속하며 브랜드 관리에 나서고 있다.
또한 문화와 예술, 미식 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전통주의 소비 접점을 넓히고, 해외 유통망 확대를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도 병행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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