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라이프 에티켓 브랜드 희녹(hinok)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섬유 아티스트 고소미 작가와 협업한 2026 새해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한지와 삼베 등 전통 소재를 활용해 시간의 흐름을 표현하는 고소미 작가의 작품 세계를 반영했다. 제품은 한지 패브릭 바구니와 소원 돌 두 가지 구성으로 출시되며, 각 세트에는 희녹의 대표 제품인 제주 편백 탈취제와 핸드케어 제품 등이 포함됐다.
한지 패브릭 바구니는 한지를 겹쳐 제작해 일상 수납함이나 조명 갓으로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소원 돌은 한지를 돌 형태로 제작한 오브제로, 사용자가 새해 소망을 적어 내부에 담고 직접 쌓아볼 수 있는 체험적 요소를 더했다. 해당 제품은 편백 향을 즐길 수 있는 나무 함에 담겨 제공된다.
희녹은 매년 흰색을 주제로 한 새해 에디션을 출시하며 디자인 스튜디오 및 작가들과의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에디션은 희녹 공식 홈페이지와 플래그십 스토어, 카카오톡 선물하기,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전통 소재인 한지를 활용해 새해의 의미를 담은 특별한 구성으로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에디션은 한지와 삼베 등 전통 소재를 활용해 시간의 흐름을 표현하는 고소미 작가의 작품 세계를 반영했다. 제품은 한지 패브릭 바구니와 소원 돌 두 가지 구성으로 출시되며, 각 세트에는 희녹의 대표 제품인 제주 편백 탈취제와 핸드케어 제품 등이 포함됐다.
한지 패브릭 바구니는 한지를 겹쳐 제작해 일상 수납함이나 조명 갓으로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소원 돌은 한지를 돌 형태로 제작한 오브제로, 사용자가 새해 소망을 적어 내부에 담고 직접 쌓아볼 수 있는 체험적 요소를 더했다. 해당 제품은 편백 향을 즐길 수 있는 나무 함에 담겨 제공된다.
희녹은 매년 흰색을 주제로 한 새해 에디션을 출시하며 디자인 스튜디오 및 작가들과의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에디션은 희녹 공식 홈페이지와 플래그십 스토어, 카카오톡 선물하기,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전통 소재인 한지를 활용해 새해의 의미를 담은 특별한 구성으로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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