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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CES 2026서 피부 분석 기술 공개

2026-01-05 21:02:58

아모레퍼시픽, CES 2026서 피부 분석 기술 공개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에서 혁신적인 피부 분석 및 케어 기술을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에서 MIT와 공동 개발한 전자피부 플랫폼 '스킨사이트'를 공개했다. 이 기술은 센서 패치를 통해 피부 노화 요인을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AI를 활용해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한다. 해당 기술은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또한 삼성전자와 협업한 AI 피부 분석 솔루션도 선보였다. 삼성전자의 AI 뷰티 미러에 탑재된 이 기술은 카메라를 통해 피부 상태를 정밀 분석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스킨케어 방안을 제공한다. 분석 결과는 아모레퍼시픽의 메이크온 뷰티 디바이스와 연동되어 즉각적인 케어를 제안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업체 관계자는 "통합적인 웰니스 솔루션을 통해 글로벌 뷰티 산업을 선도하겠다"며 "CES에서 공개한 기술을 바탕으로 전 세계 고객에게 포괄적인 뷰티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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