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앳홈이 서울 관악구 소재 상록보육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가전 브랜드 미닉스와 유튜버 쯔양이 진행한 기부 라이브를 계기로 이뤄졌다. 앳홈 임직원들은 지난 12월 30일 보육원을 찾아 내외부 대청소와 정리 정돈 작업을 수행했다.
이후 라이브를 통해 모인 기부금을 보육원에 전달했으며, 음식물처리기와 무선청소기 제품도 함께 기증했다. 상록보육원은 1959년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으로 현재 53명의 아동이 생활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제품을 통한 불편 해소뿐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활동은 가전 브랜드 미닉스와 유튜버 쯔양이 진행한 기부 라이브를 계기로 이뤄졌다. 앳홈 임직원들은 지난 12월 30일 보육원을 찾아 내외부 대청소와 정리 정돈 작업을 수행했다.
이후 라이브를 통해 모인 기부금을 보육원에 전달했으며, 음식물처리기와 무선청소기 제품도 함께 기증했다. 상록보육원은 1959년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으로 현재 53명의 아동이 생활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제품을 통한 불편 해소뿐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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