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생활문화기업 LF가 올해의 핵심 전략으로 '고객 경험 혁신'을 내세웠다고 5일 밝혔다.
LF 오규식 대표이사 부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패션사업이 규모 중심 경쟁에서 브랜드 파워 경쟁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글로벌 확장을 입증한 브랜드들의 해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뷰티사업도 해외 중심으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식품사업은 M&A를 통한 수직계열화로 통합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과 해외 시장 진출에 주력해 PB 기반 식자재 유통 전문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방침이다. 부동산금융 사업은 운용자산 규모 확대와 포트폴리오 고도화를 추진하며, 데이터센터를 핵심 성장 섹터로 확대할 예정이다.
회사는 디지털 기술 혁신과 AI를 사업 전반에 선도적으로 도입해 본원적 경쟁력을 높이고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입장이다.
업체 관계자는 "모든 임직원이 창의와 혁신으로 고객에게 선택받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LF 오규식 대표이사 부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패션사업이 규모 중심 경쟁에서 브랜드 파워 경쟁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글로벌 확장을 입증한 브랜드들의 해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뷰티사업도 해외 중심으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식품사업은 M&A를 통한 수직계열화로 통합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과 해외 시장 진출에 주력해 PB 기반 식자재 유통 전문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방침이다. 부동산금융 사업은 운용자산 규모 확대와 포트폴리오 고도화를 추진하며, 데이터센터를 핵심 성장 섹터로 확대할 예정이다.
회사는 디지털 기술 혁신과 AI를 사업 전반에 선도적으로 도입해 본원적 경쟁력을 높이고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입장이다.
업체 관계자는 "모든 임직원이 창의와 혁신으로 고객에게 선택받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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