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농심 조용철 대표가 2026년 경영지침으로 'Global Agility & Growth'를 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조 대표는 신년 시무식에서 신속한 판단과 유연한 실행(Agility)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Growth)을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글로벌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하반기 완공 예정인 녹산 수출전용공장을 활용한 수출 활성화에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올해는 신라면 출시 4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조 대표는 신라면을 K푸드의 선구자로 규정하며, 이와 같은 도전 정신으로 글로벌 영토를 확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농심 특유의 추진력과 열정으로 국내외 시장을 선도하는 식품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조 대표는 신년 시무식에서 신속한 판단과 유연한 실행(Agility)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Growth)을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글로벌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하반기 완공 예정인 녹산 수출전용공장을 활용한 수출 활성화에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올해는 신라면 출시 4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조 대표는 신라면을 K푸드의 선구자로 규정하며, 이와 같은 도전 정신으로 글로벌 영토를 확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농심 특유의 추진력과 열정으로 국내외 시장을 선도하는 식품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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