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HR테크 기업 인크루트가 인사 담당자 6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응답자의 33.5%가 2026년 주요 이슈로 '강화된 중고 신입 선호 현상'을 선택했다고 5일 밝혔다.
조사 결과 2위는 'AI로 인한 일자리 감소'(21.5%), 3위는 'AI로 자동화된 채용 시장'(20.8%)으로 집계됐다. AI 관련 이슈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이어 '정년 연장 대 퇴직 후 재고용'(18.9%)과 '쉬었음 청년 최대치 기록'(18.2%)이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2월 1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됐다.
업체 관계자는 "조사 결과, 즉시 현업 투입이 가능한 인재 선호와 AI의 영향력이 주요 화두로 부상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조사 결과 2위는 'AI로 인한 일자리 감소'(21.5%), 3위는 'AI로 자동화된 채용 시장'(20.8%)으로 집계됐다. AI 관련 이슈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이어 '정년 연장 대 퇴직 후 재고용'(18.9%)과 '쉬었음 청년 최대치 기록'(18.2%)이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2월 1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됐다.
업체 관계자는 "조사 결과, 즉시 현업 투입이 가능한 인재 선호와 AI의 영향력이 주요 화두로 부상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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