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편의점 이마트24가 모바일 게임 '트릭컬 리바이브'와 협업해 출시한 상품 9종의 누적 판매량이 약 55만개를 넘어섰다고 5일 밝혔다.
해당 협업 상품은 지난 11월 말 출시된 빵과 디저트, 간편식으로 구성됐다. 상품 패키지에 게임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하고, 랜덤 띠부씰을 동봉한 것이 특징이다.
출시 전 사전예약 이벤트가 예정보다 빠르게 마감되는 등 소비자의 관심이 높았으며, 판매량 증가에 따라 제품 제조 라인을 확장하는 등 수급 안정화에 나섰다.
업체 관계자는 "팬덤 문화를 반영한 협업 상품으로 고객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협업 상품은 지난 11월 말 출시된 빵과 디저트, 간편식으로 구성됐다. 상품 패키지에 게임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하고, 랜덤 띠부씰을 동봉한 것이 특징이다.
출시 전 사전예약 이벤트가 예정보다 빠르게 마감되는 등 소비자의 관심이 높았으며, 판매량 증가에 따라 제품 제조 라인을 확장하는 등 수급 안정화에 나섰다.
업체 관계자는 "팬덤 문화를 반영한 협업 상품으로 고객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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