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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첫아기, 좋은문화병원서 희망찬 첫울음

2026-01-02 11:58:00

좋은문화병원 산부인과 김중일 과장(왼쪽)과 임직원들이 산모(김승혜)씨의 출산을 축하하며 기념촬영.(사진제공=좋은문화병원) 이미지 확대보기
좋은문화병원 산부인과 김중일 과장(왼쪽)과 임직원들이 산모(김승혜)씨의 출산을 축하하며 기념촬영.(사진제공=좋은문화병원)
[로이슈 전용모 기자] 2026년 병오년 ‘붉은 말띠’ 해를 알리는 희망찬 아기 울음소리가 부산 좋은문화병원(병원장 문화숙) 분만실에서 울려 퍼졌다.

좋은문화병원은 1월 1일 오전 8시 47분 산모 김승혜(34)씨와 남편 김동현(35)씨 사이에서 태어난 3.43㎏의 건강한 남자아기 우동이(태명)가 새해 첫 아기로 태어났다고 2일 밝혔다.

새해둥이의 아빠 김동현씨는 “붉은 말의 정열적이고 건강한 아이가 태어나 무척이나 기쁘다”며 “새해 첫날 많은 사람의 축복 속에 태어난 만큼 우리 아기가 밝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한다”고 말했다.

주치의인 산부인과 김중일 과장은 “저출산이 심각한 시대에 새해 첫 아기 탄생을 통해 많은 사람이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1978년 문화숙 산부인과로 출발한 좋은문화병원은 지난해 12월까지 11만7000여 명을 분만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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