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감사패 수여식은 31일 오후 2시,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개최됐으며, 델타항공,유나이티드항공, 가루다 인도네시아 항공 등 9개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수여식은 인천공항에서 외국적 항공사의 화물조업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공항의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조업 서비스와 헌신적인 파트너십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공항 관계자는 “고객 항공사로부터 차별화된 조업 역량을 인정받게 되어 매우뜻깊다”며, “앞으로도 완벽한 안전 운항 지원과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국공항은 항공기 지상조업 서비스를 주력으로 하는 국내 최대 지상조업사로 현재 인천공항에 취항하는 29개 항공사의 화물조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인천공항의 연간 전체 화물 물동량 약 295만톤 중 절반이 넘는 150만톤을 도맡아 처리하며 독보적인 조업 능력을 입증하고 있다. 아울러, 한진제주퓨어워터, 제동한우, 물류장비 렌탈, 세탁사업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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