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올해 1월부터 12월 4주차까지의 제품 판매 순위를 분석한 결과 콤팩트 헬스케어로봇 팔콘S가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팔콘S는 헬스케어로봇의 대중화를 위해 출시된 제품으로 다리 가동 범위를 넓혀 하체와 코어 근육의 스트레칭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천연 가죽 소재와 모던한 디자인을 적용해 내구성과 심미성을 높인 점이 주요 인기 요인으로 분석됐다.
이어 2위는 경추 및 골반 교정 모드를 탑재한 의료기기 메디컬파라오가 차지했다. 3위와 4위에는 헬스케어로봇의 진입 장벽을 낮춘 팔콘과 팔콘i가 이름을 올렸으며, 200만 원대 보급형 모델인 카릭스로보가 5위를 기록했다.
바디프랜드의 올해 헬스케어로봇 판매량은 전년 대비 약 20% 증가했다. 전체 판매 제품 중 헬스케어로봇이 차지하는 비중도 지난해 61%에서 올해 82%로 확대되며 브랜드 내 주력 제품군으로 자리 잡았다.
업체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과 더불어 국내 마사지체어 시장의 판도가 헬스케어로봇으로 빠르게 바뀌고 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팔콘S는 헬스케어로봇의 대중화를 위해 출시된 제품으로 다리 가동 범위를 넓혀 하체와 코어 근육의 스트레칭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천연 가죽 소재와 모던한 디자인을 적용해 내구성과 심미성을 높인 점이 주요 인기 요인으로 분석됐다.
이어 2위는 경추 및 골반 교정 모드를 탑재한 의료기기 메디컬파라오가 차지했다. 3위와 4위에는 헬스케어로봇의 진입 장벽을 낮춘 팔콘과 팔콘i가 이름을 올렸으며, 200만 원대 보급형 모델인 카릭스로보가 5위를 기록했다.
바디프랜드의 올해 헬스케어로봇 판매량은 전년 대비 약 20% 증가했다. 전체 판매 제품 중 헬스케어로봇이 차지하는 비중도 지난해 61%에서 올해 82%로 확대되며 브랜드 내 주력 제품군으로 자리 잡았다.
업체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과 더불어 국내 마사지체어 시장의 판도가 헬스케어로봇으로 빠르게 바뀌고 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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